법무법인 에이파트 형사전담센터
경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례로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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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6-02-11
[사기] 피해자 고소 대리, 가해자 징역 실형 선고
- ㅣ“이번 달만 넘기면 꼭 갚을게” 의뢰인 A씨는 직장 동료였던 B씨의 말을 믿었습니다. 생활비와 전세보증금이 급하게 필요하다는 사정, 몇 달 안에 반드시 변제하겠다는 약속, 그리고 차용증까지 작성해주겠다는 태도에 결국 2천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약속한 기한이 지나도 돈은 돌아오지 않았고, 연락은 점점 뜸해졌습니다. 그제야 A씨는 단순한 채무불이행이 아니라, 처음부터 변제 의사와 능력이 없었던 사기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ㅣ치밀하게 설계된 사기 구조 저희가 사건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이는 단순한 금전 분쟁이 아니었습니다. B씨는 • 전세보증금 반환 예정이라며 곧 돈이 들어온다고 속였고 • 구체적인 변제 기한을 제시하며 신뢰를 형성했으며 • 차용증까지 작성해 마치 정상적인 금전거래인 것처럼 꾸몄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 당시 별다른 자력이나 수입이 없었고 • 기존 채무도 다수 존재했으며 • 약속한 기한마다 변제를 미루며 거짓 해명을 반복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고소 전략 사기죄는 ‘돈을 갚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차용 당시 기망행위와 변제 의사·능력의 부재를 입증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사건을 정리했습니다. • 차용 당시 B씨의 경제상태 및 기존 채무 내역 정리 • 전세보증금 반환 주장과 실제 사실관계의 불일치 입증 • 차용증, 송금내역, 통화 녹취록을 구조적으로 정리하여 기망의 고의성 강조 • 반복적 변제 연기 과정에서의 허위 진술 포인트 특정 • 단순 민사 분쟁이 아닌 형사상 사기임을 법리적으로 설시 ㅣ법원의 판단 - ‘사기’로 인정, 실형 선고 수사와 재판을 거친 끝에, 법원은 B씨의 행위를 단순한 금전 분쟁이 아닌 사기로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피고인 B씨는 징역 4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사기 사건에서 실형 선고는 결코 가벼운 판단이 아닙니다. 그만큼 범행의 고의성과 책임이 명확히 인정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금전 사기 사건은 종종 수사단계에서 “민사로 해결하라”는 말과 함께 가볍게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갚을 의사 없이 속여 돈을 편취했다면, 이는 명백한 형사 범죄입니다. 혹시 지금도 “설마 사기일까” 고민하고 계신가요? 혼자 판단하지 마십시오. 초기 대응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끝까지 싸워서 이기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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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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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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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2-11
[손해배상] 피고 대리, 전부 승소
- ㅣ“제품 하자라며 전액 배상하랍니다…” 도어락을 제조·납품하던 A씨는 거래처 B씨로부터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았습니다. 제품에 중대한 결함이 있었고 이를 숨긴 채 계약을 체결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려면 계약 당시 중대한 하자가 존재했는지, 이를 알면서도 고의로 고지하지 않았는지, 그로 인해 실제 손해가 발생했는지가 입증되어야 합니다. 단순히 사용 중 문제가 발생했다는 사정만으로는 곧바로 책임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이와 같은 점에 주목하여 사건을 풀어갔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대응 전략 저희는 사건을 아래와 같은 구조로 정리하였습니다. • 제품 인증 및 품질 관련 객관적 자료 정리 • 전체 판매 대비 서비스 발생 비율 분석 • 계약서상 책임 범위 및 특약 조항 면밀 검토 • 사후 무상 조치 및 재공급 사실 정리 • 손해 및 인과관계에 대한 입증 부족 지적 특히 ‘제조 단계부터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자료와 수치로 반박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ㅣ결과 – 전부 승소(원고 청구 기각) 재판부는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계약 당시 고의적 기망이나 중대한 하자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손해와의 인과관계 역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원고의 청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오랜 분쟁 끝에 A씨는 회사의 책임을 벗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조물 하자, 납품 분쟁, 사기 주장과 함께 제기되는 손해배상 청구는 대응 방향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계약 구조와 입증 책임을 정확히 분석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낸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사한 분쟁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초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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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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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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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2-11
[임대차보증금 반환청구] 원고 대리하여, 전부 승소
- ㅣ“계약은 끝났는데, 왜 제 돈은 못 받는 건가요?” A씨는 임대차 기간이 끝나기 전 임대인 B씨에게 계약 종료 의사를 전했습니다. 집은 비워주겠다고 했지만, 보증금 반환은 차일피일 미뤄졌습니다. “지금은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말뿐이었습니다. 거액의 보증금을 지급한 상태였던 A씨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보증금 반환청구 소송을 결심하게 됩니다. ㅣ핵심은 ‘계약 종료’와 ‘반환 의무’ 사건을 검토한 결과, A씨는 계약 체결과 보증금 지급, 계약 종료 요건까지 모두 갖춘 상태였습니다. 임대인의 사정은 반환 거부 사유가 될 수 없었습니다. 저희는 • 계약 체결 및 보증금 지급 경위 정리 • 적법한 해지 의사표시 및 종료 시점 명확화 • 반환 의무 발생 구조를 법리에 맞게 정리 하여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ㅣ원고 전부 승소 판결 법원은 저희의 청구를 전부 받아들였습니다. 보증금 전액 반환을 명하는 판결이 내려졌고, 사건은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은 생각보다 흔합니다. 그러나 계약 종료 요건과 반환 의무 발생 구조를 정확히 정리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대차보증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차분하고 정확하게 해결의 길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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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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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2-10
[특수협박] 피의자 대리,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ㅣ“순간 화가 나서 그랬습니다…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습니다.” 운전 중 시비가 붙었고,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상대 차량을 위협하는 방식으로 운행했다는 이유로 특수협박 혐의를 받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수사기록에는 차량을 이용해 상대 차량의 진로를 방해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기재되어 있었고, 범죄 성립 가능성을 전제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자칫 정식 기소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ㅣ특수협박, 단순한 다툼이 아닙니다 형법상 특수협박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해 상대방을 협박하는 경우 성립합니다. 자동차 역시 위험한 물건에 해당할 수 있어, 보복운전 유형은 형사처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 사안에서도 차량을 이용한 위협 운전이 문제되었고, 단순 부인보다는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한 사건이었습니다. ㅣ기소를 막기 위한 전략적 접근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에 집중했습니다. 🔹 초범이라는 점 및 우발적 범행임을 강조 🔹 범행 인정과 반성의 태도를 일관되게 정리 🔹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 확보 🔹 사건 경위와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 제출 감정적 대응이 아닌, 검찰의 판단 기준에 맞춘 설득 전략으로 접근했습니다. ㅣ검찰의 최종 판단, 기소유예 결정 결국 검찰은 A씨에 대하여 기소를 유예하는 처분을 내렸습니다. 그 결과 A씨는 형사재판에 회부되지 않았고, 사건은 기소유예로 종결되었습니다. 특수협박, 보복운전 사건은 대응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의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고, 수사기관이 보는 핵심 요소를 짚어 전략적으로 대응합니다. 도로 위 갈등이 형사사건으로 번졌다면, 지체하지 말고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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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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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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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2-09
[소유권이전등기] 피고 대리, 강제조정으로 전부 승소
- ㅣ“제 땅을 돌려달라니요…” “제가 수십 년 동안 세금도 내고 관리해 온 땅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 명의를 말소하라고 합니다.” 피고 A씨는 오랜 기간 해당 토지를 점유·관리해 온 상황이었습니다. 매매대금을 지급하고 취득한 뒤 각종 세금까지 부담해 왔는데, 원고 B씨가 상속을 이유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청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자칫하면 등기가 말소될 수 있는 중대한 분쟁이었습니다. ㅣ쟁점은 ‘형식’이 아닌 ‘실질’이었습니다 원고는 상속을 근거로 등기 이전을 요구했지만, 다음과 같은 핵심 쟁점이 존재했습니다. • 과거 매매계약 체결 및 대금 지급 정황 존재 • 피고 측의 장기간 점유·관리 사실 •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납부 내역 • 소송 도중 원고 청구의 일부 변경 및 감축 이는 단순한 상속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 소유관계를 따져야 할 사안이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대응 저희는 방어에만 머무르지 않고, 법리와 사실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대응했습니다. • 매매 경위 및 자금 흐름 자료 정리 • 장기간 점유 및 세금 납부 자료 제출 • 상속 주장에 대한 법리적 반박 • 조정 가능성을 고려한 전략적 대응 특히 “실질적 권리관계”를 강조하며, 형식적 주장만으로는 소유권을 뒤집을 수 없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정리했습니다. ㅣ법원의 강제조정으로 원고의 청구 포기 결국 법원은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통해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결정의 핵심은 원고가 이 사건 청구를 포기하고, 소송비용은 각자 부담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은 상속, 매매, 명의관계가 복잡하게 얽히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 전략을 잘 세워야 합니다. 이번 사건은 피고를 대리해 법리와 사실을 정교하게 정리하고, 결국 원고 청구 포기로 마무리한 사례입니다. 비슷한 분쟁으로 고민 중이시라면, 초기 대응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함께하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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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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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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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죄
2026-02-06
[마약(향정)] 케타민 투약혐의,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ㅣ마약 초범, 기소유예로 끝낼 수 있었던 이유 지인들과 어울리던 자리에서 충동적으로 마약을 접한 단 한 번의 실수. 그날 이후 A씨의 일상은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경찰 조사, 휴대전화 분석(포렌식), 반복되는 연락 무엇보다 A씨를 무너뜨린 건 전과가 남는 두려움이었습니다. “전과가… 남는 건가요?” 그 한마디에는 가족, 직장, 앞으로의 삶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ㅣ많은 분들이 ‘초범이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마약 사건은 사회적 시선과 수사 강도가 강하고, 초범이라도 정식재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수사 단계에서 진술이 흔들리거나, 휴대전화에서 불리한 정황이 해석되는 순간 상황은 급격히 나빠질 수 있습니다. A씨도 이미 휴대전화 분석과 조사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잘못했습니다’라는 말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어떻게’ 잘못했고, ‘왜’ 재범 위험이 낮으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가 설득되어야 했습니다. ㅣ결과를 가른 건 “초기의 진술 방향”이었습니다 마약 사건은 초범이라도 정식재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다음과 같은 점에 집중했습니다. • 단발성 범행으로 반복·상습 정황이 없다는 점 • 동종 전과가 전혀 없는 초범이라는 점 •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 교육·치료 의지가 분명하고, 재범 방지 계획이 현실적이라는 점 여기서 핵심은 ‘자료를 많이 내는 것’이 아니라,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게 흐름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사 단계부터 진술의 골격을 정리해 앞뒤가 어긋나지 않도록 조력했고, 반성문과 관련 자료를 사실관계에 맞게 체계적으로 준비했으며, “처벌”이 아니라 재활과 예방이 더 적절한 사안임을 강조하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말을 바꾸면, 이 사건은 “왜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사건인지”를 증명하는 싸움이었습니다. ㅣ기소유예 결정, 재기의 기회를 지켜내다 그 결과, 수사기관은 A씨에 대해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습니다. 즉, 사건이 형사재판으로 넘어가지 않고, 전과기록이 남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된 것입니다. 최근 마약류관리법위반 사건은 수사기관에서 점점 더 엄격히 판단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건이 똑같이 처벌로 이어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사안의 경중, 전력, 반성 정도, 재범 위험성, 재활 의지. 이 요소들을 초기에 정확히 정리하고 설득한다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경찰 연락을 받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거나 휴대전화 제출/분석이 예정되어 불안하거나 “일단 조사부터 받고 생각하자”는 마음이 들고 있다면 그때가 바로 초기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예상치 못한 수사로 막막한 상황이라면, 혼자 버티지 않으셔도 됩니다.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수사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정리해, 재판으로 가지 않는 길을 끝까지 함께 찾아드리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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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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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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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2-06
[특수협박, 상해] 피해자 고소 대리, 가해자 징역형 선고
- ㅣ“그 순간 정말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뢰인 A씨는 전 연인 B씨의 반복된 위협 속에서 극심한 공포를 겪고 있었습니다. 단순한 다툼이 아니라, 실제 흉기를 들고 생명을 위협한 사건이었습니다. 피고인 B씨는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식칼과 과도를 들고 협박하였고, 몸싸움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습니다. 이는 형법상 특수협박 및 상해에 해당하는 중대한 범죄로, 단순한 연인 간 말다툼으로 볼 수 없는 사안이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이 사건에서 피고인은 일부 책임을 부인하며 오히려 피해자에게 원인을 돌리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저희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 사건 경위를 시간순으로 정리해 모순된 진술을 반박 • 흉기 사용의 위험성과 재범 가능성 강조 •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과 불안 상태를 구체적으로 소명 • 엄벌탄원서 및 피해자 의견서를 통해 실형 필요성 강조 감정적 호소에 그치지 않고, 법리와 증거 중심으로 검사 및 재판부를 설득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ㅣ데이트폭력·특수협박, 단호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검사는 징역 1년 4월을 구형하였고, 법원 역시 징역 1년 4월의 실형을 선고하였습니다. 법원은 흉기를 사용한 점, 반복적 범행, 집행유예 기간 중 재범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흉기를 들고 상대방을 위협하는 행위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초기 대응과 피해자 대리인의 역할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특수협박, 데이트폭력, 상해 사건에서 피해자의 입장을 끝까지 대변하여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여 왔습니다. 두려움 속에 혼자 계시지 마십시오. 법적 대응은, 제대로 준비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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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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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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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2-05
[강제추행] 피의자 대리하여, 벌금형으로 방어 성공
- ㅣ“경찰 조사 받기 전인데… 이미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단체 채팅방, 누군가의 짧은 메시지, 끊이지 않는 부재중 전화. “변호사님… 아직 조사도 안 받았는데요.” 그 말 끝엔 떨림이 묻어 있었습니다. 지인들과의 모임 이후, A씨는 예상치 못한 강제추행 고소를 당했습니다. 경찰 조사를 앞둔 상황에서 이미 주변에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었고, A씨는 직장 생활에 미칠 파장을 가장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더 깊은 공포는 따로 있었습니다. “혹시… 실형 나오면 어떡하죠?” “신상정보 등록까지 되는 건가요?” 성범죄 혐의는 ‘혐의가 있다’는 말만으로도 생활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건은 조사 시작 전에 방향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ㅣ강제추행은 ‘접촉’이 아니라, ‘강제성’이 핵심입니다 많은 분들이 강제추행을 단순 접촉의 문제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형법상 강제추행이 성립하려면, 단순한 신체 접촉이 아니라 폭행 또는 협박에 해당하는 유형력 행사가 있었고, 그로 인해 추행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저희가 사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하며 가장 먼저 본 쟁점은 단 하나, “강제성이 실제로 어느 정도였는가”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물리적 제압이나 위력 행사로 볼 수 있는지, 계획적·의도적 범행인지, 사건 전후 정황이 ‘통상적인 강제추행’과 부합하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그리고 기록을 분석할수록, 한 가지 의외의 흐름이 보였습니다. 강제성이 중대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사정이 존재했고, 우발적 상황임을 뒷받침할 자료를 객관적으로 확보할 여지가 있었습니다. ㅣ법리와 양형을 함께 살피는 전략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이 사건을 무리하게 전면 부인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지 않았습니다. 성범죄 사건은 ‘말싸움’이 되는 순간, 수사기관은 오히려 “책임 회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법리(강제성) + 양형(반성·재범방지)을 함께 설계했습니다. 진행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건 경위를 시간순으로 재구성하고 객관자료를 정리 • ‘강제성의 정도’에 대한 법리적 주장을 정교화 • 반성문 및 재범 방지 노력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 • 조사 전 모의 질문을 통해 진술을 정리 •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해 사건 전체 맥락을 설득력 있게 설명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했던 건, A씨가 조사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진술로 사건의 구조를 유지하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ㅣ징역형 위기에서 ‘벌금형’으로 방어 성공 최근 강제추행 사건은 실형 가능성도 상당한 편입니다. A씨가 불안해했던 이유도 바로 그 지점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최종적으로, 범행의 중대성이 크지 않은 점, 강제력의 정도가 제한적이었던 점, 깊이 반성하며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한 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벌금형이 선고되었습니다. A씨는 가장 두려워했던 징역형의 위험을 피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ㅣ강제추행 사건, ‘조사 전’이 사실상 승부처입니다 강제추행 혐의는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강제성 쟁점을 어디에 두는지 • 진술이 흔들리지 않도록 어떻게 준비하는지 • 사건 전체 맥락을 의견서로 어떻게 설득하는지 이 세 가지가 결과를 바꿉니다. 억울함이 있거나 처벌이 두려운 상황이라면, 막연한 공포 속에서 혼자 대응하기보다 형사 사건 경험이 많은 변호사의 전략적 조력이 필요합니다. 이미 고소가 접수되어 조사 일정이 잡혔다면, 지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기록 분석 → 진술 설계 → 의견서 제출까지 사건의 흐름을 정리해, 불리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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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진주
-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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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6-02-05
[사기] 피고인 대리, 집행유예로 방어 성공
- ㅣ“주범은 징역 4년이라는데… 저도 실형 나올까요?” 의뢰인 A씨는 사기 사건의 공범으로 기소된 상태였습니다. 다수 피해자, 거액의 편취금, 그리고 주범에 대한 중형 선고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A씨 역시 실형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특히 공범 사건은 ‘같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적지 않기에, A씨의 불안은 상당했습니다. ㅣ핵심은 ‘가담 정도’의 분리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A씨의 실제 역할과 책임 범위를 정밀하게 분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주요 변론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범행을 기획·주도한 인물이 아님 • 전체 범행을 지배·통제하는 위치에 있지 않음 • 주범과 이익 귀속 구조가 명확히 다름 • 가담 정도가 상대적으로 경미함 또한 반성 태도, 개인적 사정, 재범 방지 가능성 등 양형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공동정범이라 하더라도 책임은 동일하지 않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 것입니다. ㅣ결과 – 집행유예로 실형 방어 성공 법원은 A씨에게 징역 6월에 처하되, 2년간 그 집행을 유예하는 판결을 선고했습니다. 같은 사건에서 주범이 중형을 선고받은 것과 달리, A씨는 가담 정도와 책임 범위가 구분되어 실형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사기 공범 사건은 단순히 “같이 했다”는 이유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누가 주도했는지, 누가 이익을 취했는지, 어느 정도까지 관여했는지가 핵심입니다. 실형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면, 책임의 범위를 정확히 분리하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을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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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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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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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1-30
[강제추행]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ㅣ술자리 한 번의 실수, 형사처벌의 문턱에서 멈추다 A씨는 늦은 밤 술자리 이후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마친 뒤 팀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술을 과하게 마셨고, 그 과정에서 처음 본 여성의 허벅지를 만졌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입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기억은 명확하지 않지만 사실이라면 책임지겠다”고 진술하였습니다 말 자체는 책임감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추행 사건에서는, 이 한 문장이 다르게 읽힐 위험이 있습니다. ㅣ강제추행 사건은 “사실관계 다툼”이 전부가 아닙니다 강제추행은 사회적 파장이 큰 범죄로 분류됩니다. 수사기관은 ‘우발적 실수’라고 주장해도 정황과 태도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A씨처럼 기억이 불명확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가 뚜렷하지 않으며, 피해자 진술이 주요 증거가 되는 구조라면 무리하게 “아니다”로 밀어붙이는 전략이 오히려 리스크를 키울 수 있습니다. 저희가 사실관계와 증거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뒤 내린 결론은 “무죄 다툼보다, 기소유예를 목표로 설계하는 게 현실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ㅣ수사 단계에서의 전략적 조력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수사 초기 단계에서 다음 포인트를 중심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 계획적 범행이 아닌 우발적 상황이었다는 점 • 동종 전력 없는 초범이라는 점 • 초기부터 인정·반성의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 • 피해자와의 합의 의사가 명확하다는 점 강제추행 사건에서 ‘초기 대응’은 어떤 목표를 두고, 어떤 자료를 어떤 순서로 쌓느냐가 결과를 갈라놓습니다. ㅣ“기억이 안 난다”는 말을, ‘책임 회피’로 보이지 않게 만드는 작업 A씨는 이미 “기억은 명확하지 않다”고 말한 상태였습니다. 이 표현은 자칫 ‘모르쇠로 빠져나가려는 것 아닌가?’, ‘책임을 회피하려는 태도 아닌가?’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조사 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술 방향 자체를 구조화했습니다. • 불필요한 추측성 진술 배제 • 고의성 및 반복 가능성 낮음 강조 • 반성문 및 양형자료 준비 • 피해 회복을 위한 실질적 조치 진행 핵심은, “기억이 안 난다”가 중심이 아니라 “그럼에도 책임을 인정하고, 피해 회복과 재발 방지를 실행하고 있다”가 중심이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특히 그 진정성이 말이 아니라 자료로 보이도록, 의견서에 논리와 근거를 촘촘히 담았습니다. ㅣ기소유예 처분으로 사건 종결 검찰은 최종적으로 A씨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기소유예는 혐의는 인정되지만, 여러 사정을 고려해 재판에 넘기지 않는 결정입니다. 즉 A씨는 형사재판 부담을 피했고, 전과 기록을 남길 위험을 크게 줄였으며,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의 결과에 도달했습니다. 이 결정에는 초범·우발성·진지한 반성·피해자와의 합의가 종합적으로 반영됐습니다. ㅣ강제추행 사건은 “첫 단추”가 결과를 결정합니다 강제추행은 혐의 자체만으로도 직장, 공연·방송 활동, 대외 이미지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일단 가서 말해보자”는 방식은 위험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을 감정적으로 접근하진 않습니다.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목표를 설계하고, 자료로 설득합니다. 그 과정에서 의뢰인이 감당해야 할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합니다. 지금 조사를 앞두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건 하나입니다. “초기 대응이 곧 결과입니다.”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 중이라면, 혼자 불안 속에서 시간을 흘려보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사 단계에서 어떤 방향으로 정리하느냐에 따라 기소냐, 기소유예냐가 갈릴 수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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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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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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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1-28
[카메라등이용촬영] 동종 전력 피의자 대리, 혐의없음 방어 성공
- ㅣ“저… 예전에 한 번 걸린 적이 있어서 더 무섭습니다.” A씨는 자신이 운영하던 사업장 탈의실 내 휴대전화가 거치되어 있었다는 이유로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문제는 과거 동종 사건 전력이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제 피의자신문 과정에서도 과거 처분 전력이 확인되었고 경찰 수사관의 시선은 처음부터 매우 엄격했습니다. 재범 의심이 더해진 상황, 실형 가능성까지 우려되는 위기였습니다. ㅣ핵심은 ‘촬영 사실의 입증’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아래와 같은 증거에 집중했습니다. • 실제 촬영 영상 존재 여부 • 해당 휴대전화의 소유 및 사용 주체 • 사건 시점 피의자의 동선 • 성적 목적성과 고의 입증 가능성 단순히 탈의실에 휴대전화가 있었다는 사정만으로는 카메라등이용촬영죄가 성립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또한 A씨가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휴대전화를 즉시 제출했다는 사정도 적극 소명했습니다. ㅣ결과는, 혐의없음(불송치)로 방어 성공 경찰은 저희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여 결국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촬영행위 및 고의성이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동종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도, 이번 사건은 별개의 사안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 결과였습니다. 성폭력범죄는 수사 초기 흐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전력이 있는 경우라면 더더욱 전략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억울하게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조사를 받고 계신다면,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사건 구조를 면밀히 분석하여 방향을 바꿔드리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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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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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죄
2026-01-28
[마약(향정)] 합성대마 투약,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ㅣ 또래의 유혹으로 시작된 마약 사건 A군은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친구의 권유로 향정신성의약품(합성대마)을 함께 구매해 투약했고, 결국 그 사실이 적발되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최근 마약 사건은 처벌 기조가 강해졌고, “미성년자니까 괜찮겠지”라는 기대는 쉽게 무너집니다. A군과 가족이 느낀 공포는 단순히 사건 하나가 아니라, 입시·학교생활·가정의 균열까지 포함된 ‘미래 전체’였습니다. ㅣ 소년이라 오히려 더 무거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의외로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청소년 사건은 어리니까 봐주는 것이 아니라, 재범 위험이 어떻게 관리되는가를 아주 구체적으로 보려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단순히 반성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치료, 감독, 생활환경, 재범 방지 계획이 실제로 작동할지까지 보여줘야 합니다. A군 사건도 자칫하면 형사재판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처음부터 방향을 처벌 회피가 아닌 회복 가능성과 선도 가능성의 입증으로 잡았습니다. ㅣ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재범 방지”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기록을 면밀히 검토해보니, A군은 또래의 권유에 소극적으로 가담한 구조였고, 사건 이후 깊이 반성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치료를 꾸준히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특히 ADHD 및 우울 증상으로 치료받아온 내역이 진료기록과 의무기록 사본 증명서로 확인되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 기록을 변명으로 쓰는 게 아니라 재범 방지를 위한 현실적 기반으로 설득력 있게 구조화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집중했습니다. • 또래 주도 범행 구조 및 A군의 가담 정도를 정확히 정리 • 지속적인 정신과 치료·상담 자료를 정리해 제출 • 자필 반성문과 함께 재범 방지 계획을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구체화 • 보호자 감독 의지와 교육 계획을 소명해 ‘환경적 안전장치’를 제시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단계가 있었습니다. 바로 수사 초기의 진술 정리입니다. 소년 사건은 진술이 흔들리면 “상황을 축소하려 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고, 반대로 과장되거나 감정적으로 흐르면 “통제 불가능”으로 해석될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사 초기 단계에서 충분한 사전 면담을 진행해 A군이 일관된 진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했고,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처벌의 필요성보다 선도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전달했습니다. ㅣ 엄중한 마약 사건, 그러나 “기소유예”로 멈췄습니다 검찰은 범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소년이라는 점, 우발적 가담 경위, 깊은 반성, 지속적인 치료 노력, 보호자 감독과 재범 방지 계획의 구체성을 종합해 기소유예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 결과 A군은 형사재판에 회부되지 않았고, 전과기록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순간의 실수가 입시와 진로, 가족관계까지 무너뜨릴 수 있었던 상황에서 A군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기회를 지켜낸 것입니다. ㅣ 소년 마약 사건은 “초기 대응”이 전부입니다 마약류관리법 위반은 초범이라도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특히 청소년의 경우, 선처는 감정 호소가 아니라 자료와 구조로 설득해야 합니다. • 치료 계획이 실제로 진행 중인지 • 재범 방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 보호자의 감독이 구체적인지 • 진술이 일관되고 사건 구조가 명확한지 이와 같은 구조가 초반에 잡힌다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마약전담검사 출신 대표변호사를 필두로 수사 초기부터 진술 정리 – 치료자료 구성 – 보호자 계획 소명 – 의견서 제출까지 사건의 흐름을 전략적으로 설계해,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겠습니다. 지금 단계(조사 일정, 제출한 자료, 치료 여부)에 따라 준비해야 할 포인트가 다릅니다. 부담 없이 현재 상황만 정리해 주셔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부터 차분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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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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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