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강간] 집행유예로 실형 방어
ㅣ“합의된 만남이라고 생각했는데, 준강간이라네요…” A씨는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상대방과 연락처와 SNS를 교환한 뒤, 수개월 동안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으며 친분을 이어왔습니다. 이후 함께 식사와 술자리를 가진 날, 술에 취한 상대방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가졌고, 이후 상대방은 당시 만취 상태에서 정상
-
용성호
-
이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