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파트 형사전담센터
이기고 싶다면 잘 오셨습니다.
다양한 사례로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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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8-19
[카메라등이용촬영] 피의자 대리, 집행유예로 실형 방어 성공
-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B씨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려다 발각됐고, 압수된 휴대전화에서 21회의 촬영이 더 확인돼 기소됐습니다. 다툴 사실은 없었고 피해자와의 합의도 없었습니다. 형을 어디까지 무겁게 볼지, 신상정보 공개·고지까지 필요한지를 기록으로 설득해야 했습니다. 1심 징역 5월, 집행유예 2년. 신상정보 공개·고지명령은 면제됐습니다.
담당 변호사
용성호
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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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8-18
[상관모욕] 피의자 대리, 무혐의 방어 성공
- 군 복무 중 샤워 통제에 불만을 터뜨린 말 때문에, 1년 8개월 뒤 당시 직속 상관에게 상관모욕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욕설을 한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병사 몇 명이 들은 한마디가 ‘공연한 방법’의 모욕인지, 상관의 면전이었는지에 대한 쟁점이 남았습니다. 바뀐 대법원 판례를 담은 의견서 제출 19일 만에 군검찰 불기소(혐의없음).
담당 변호사
용성호
이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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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8-12
[모욕] 피의자 대리, 무혐의 방어 성공
- 직장 상급자인 의뢰인이 하급자에게 두 자리에서 건넨 말 때문에 그 하급자에게 모욕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말을 한 사실보다, 그 말이 법이 말하는 ‘모욕’에 이르는지가 문제였습니다. 곁에서 들은 동료들도 있었습니다. 판례 기준과 말이 나온 경위를 정리한 의견서 제출 뒤, 검찰은 모욕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결정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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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8-12
[카메라등이용촬영] 피의자 대리,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노래연습장에서 그날 처음 만난 B씨를, B씨가 거부했는데도 휴대전화 동영상으로 촬영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다툴 사실은 없었습니다. 재판까지 갈 사건인지를 두고, 피해 회복과 반성, 재범 방지를 기록으로 보여야 했습니다. 반성문, 교육 수료증, 탄원서를 붙인 의견서를 낸 다음 날 검찰 기소유예(보호관찰소 교육 이수 조건).
담당 변호사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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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8-07
[강제추행] 피의자 대리, 무혐의 방어 성공
- 배우자와 함께 직장 후배 커플을 만난 술자리 뒤, 의뢰인이 후배의 여자친구에게 강제추행으로 고소됐습니다. 몸이 닿은 일 자체는 있었습니다. 그것이 부축하고 좁은 공간에서 움직이다 생긴 접촉인지, 추행인지가 문제였습니다. 피의자 조사에 함께 들어가고 의견서를 낸 지 사흘 만에 경찰 불송치(혐의없음).
담당 변호사
임성열
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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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범죄
2026-08-03
[마약(향정)] 피의자 대리, 무혐의 방어 성공
- 지인 등이 빌린 렌터카 안에서 일회용 주사기가 발견됐고, 거기서 필로폰 성분과 의뢰인의 DNA가 나와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물증은 분명했습니다. 그 주사기가 이 사건 기간의 투약에 쓰인 것인지, 앞서 다른 곳에서 쓰고 지니고 다니던 것인지가 갈렸습니다. 다른 투약이 이미 별도 사건으로 처리된 사실이 의뢰인의 설명에 부합한다는 판단으로 검찰 불기소(혐의없음·증거불충분).
담당 변호사
임성열
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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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7-30
[아동학대] 교사(피의자) 대리, 무혐의 방어 성공
- 초등학교 담임교사가 간식 지도와 이어진 두 번의 면담 때문에, 같은 반 학생 측으로부터 정서적 아동학대로 신고됐습니다. 점심부터 6교시까지 학생을 세워 뒀는지, 면담에서 위협하는 말을 했는지. 학생 측이 낸 녹음도 있었습니다. 경찰은 증거불충분 의견을 붙여 법에 따라 송치했고, 검찰은 불기소(혐의없음)로 결정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황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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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2026-07-22
[준강간] 피해자 고소대리, 가해자 혐의인정 구공판
- 직장 상급자와의 술자리 뒤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3년 만에 고소했습니다. 영상도 목격자도 없는 오래된 사건. ‘왜 이제 와서’라는 의문에 기록으로 답해야 했습니다. 경찰 송치에 이어 검찰 기소. 유무죄는 앞으로 재판에서 가려집니다.
담당 변호사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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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음주, 군형사
2026-07-21
[음주운전] 벌금형으로 방어 성공
- 식당에서 막걸리 1병을 마신 직후 약 2km를 운전했고, 운전을 마치고 73분 뒤에 잰 혈중알코올농도는 0.084%였습니다. 0.08%를 넘으면 벌금 하한이 500만 원인 무거운 구간입니다. 운전하던 그때도 0.08%를 넘었다고 볼 수 있는지가 문제였습니다. 검사는 범죄사실을 ‘0.03% 이상’으로 다시 정했고, 법원은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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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6-07-14
[사기] 피해자 고소대리, 가해자 혐의인정 송치
- 오래 알고 지낸 B씨에게 병원 장비를 산다는 명목으로 4,500만 원을 빌려줬지만, 이자 일부 말고는 원금이 한 푼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차용증이 있고 이자도 들어온 돈이라 갚지 못한 빚으로 보이기 쉬웠습니다. 빌릴 때부터 속였다는 점을 기록으로 보여줘야 했습니다. 사기 혐의 경찰 송치. 송치결정서 범죄사실에 4,500만 원 전액이 적혔습니다.
담당 변호사
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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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2026-07-09
[학교폭력] 조치없음 결정으로 방어 성공
- 같은 학교 학생을 말로 놀리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놀렸다는 세 가지 행위로 학교폭력 신고가 됐습니다. 신고된 일이 실제로 있었는지 양측 주장이 엇갈렸고, 선임에서 심의까지는 이틀이었습니다. 세 행위 모두 사실로 인정되지 않아 가해학생 조치 없음(증거불충분).
담당 변호사
황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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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7-08
[품위유지의무위반(모욕 등)] 원징계처분취소로 방어 성공
- 병사들을 지도하던 소대 간부가, 부대 감찰 조사에서 나온 병사들의 진술로 모욕과 언어폭력 등 다섯 가지 품위유지의무위반 사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징계위원회는 세 가지를 혐의없음으로 봤지만, 남은 두 가지에는 5표 중 3표로 견책을 의결했습니다. 그 두 발언이 증명됐는지, 있었다 해도 징계까지 할 일인지가 남았습니다. 항고이유서와 참고판례 5건을 낸 뒤 항고심사위원회, 원징계처분(견책) 취소.
담당 변호사
김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