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파트 형사전담센터
이기고 싶다면 잘 오셨습니다.
다양한 사례로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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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4-22
[사기등] 차용사기 불송치 이의신청, 보완수사 성공
- ㅣ“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불송치라니요…” A씨는 지인 B씨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약 2억 원의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B씨는 “내 명의 아파트가 있다”, “매달 나눠서 갚겠다”며 신뢰를 얻었지만, 실제로는 단 한 차례도 변제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확인된 사실은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B씨가 말한 부동산은 존재하지 않거나 타인 명의였고,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 자체가 허위였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경찰은 변제 의사나 능력이 없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불송치…
담당 변호사
구진주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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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4-11
[사기] 거래대금 미지급 피해자 대리, 피해금 전액 회수
- ㅣ“ 설마 거래처가 이럴 줄은 몰랐습니다” A씨는 식재료를 납품하는 사업자였습니다. 오랜 기간 거래해 온 음식점 운영자 B씨는 “곧 투자를 받아 대금을 정산하겠다”며 약 4개월간 외상 거래를 요청했고, 그 결과 미수금은 3천5백만 원까지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약속과 달리 대금은 전혀 지급되지 않았고, A씨는 더 이상 개인적으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해 저희 를 찾아오셨습니다. ㅣ단순 민사상 불이행이 아닌 ‘사기’ 가능성 검토 사업상 대금 미지급은 곧바로 사기가 성…
담당 변호사
김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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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4-07
[사기] 금전 미반환 피의자 대리하여, 무혐의(불송치) 방어 성공
- ㅣ갑작스러운 사기 고소, 억울함부터 앞섰던 의뢰인 A씨는 과거 고소인과 금전 거래 및 투자 관계 가 있었고, 그 과정에서 고소인의 요청으로 제3자 계좌로 자금을 송금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고소인은 “돈이 목적대로 사용되지 않았고 돌려받지 못했다”며 A씨를 사기죄로 고소 했습니다. A씨는 실제로 해당 금액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없었고, 처음부터 편취할 의도도 없었지만, 형사 고소라는 상황 앞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채 큰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
담당 변호사
손지은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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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4-02
[사기] 지인에게 빌려준 돈 사기피해자 고소대리, 형사재판 구공판 기소
- ㅣ“ 정말 급해서 그런데, 잠깐만 빌려주면 바로 갚을게요.” 의뢰인 A씨는 과거 아르바이트를 하며 알게 된 지인의 말을 믿었습니다. 가까운 사이였고, 거절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송금이 이어졌고, 어느새 금액은 수천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약속 없는 침묵과 연락 회피뿐이었습니다. A씨는 불안과 분노 속에서 고민했습니다. “이게 정말 사기일까요, 아니면 그냥 돈을 못 받은 걸까요…” ㅣ차용사기, ‘단순 민사사건’으로 끝…
담당 변호사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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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3-30
[사기] 부동산투자사기 불송치 이의신청, 보완수사 성공
- ㅣ포기하지 않은 이의신청, 보완수사요구로 이어지다 A씨는 부동산 개발사업을 진행하던 법인의 대표로부터 2년 내 투자원금과 수익금을 보장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약 2억 5천만 원을 투자했습니다. 투자유치계약서와 공정증서까지 작성된 상황이었기에, A씨는 사업의 정상적인 진행을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약속과 달리 사업은 기한 내 완료되지 않았고, 토지 소유권 이전조차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투자금 반환도 계속 미뤄졌으며, 일부 자금이 사업과 무관하게 사용된 정황…
담당 변호사
이형준
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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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3-28
[사기] 투자사기 불송치 이의신청하여 보완수사 성공
- ㅣ“ 투자라고 했지만,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의뢰인 A씨는 지인을 통해 사업 투자를 권유받고 수천만 원을 지급했지만, 시간이 지나도 사업은 시작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형사 고소를 결심했지만, 상대방은 “투자는 맞고 사기의 고의는 없다”고 맞섰고, 경찰은 혐의없음(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 결정서를 받아든 날, A씨는 마지막 희망을 붙잡고 이의신청 을 결심합니다. ㅣ불송치 결정, 그 안에 남아 있던 ‘누락된 단서들’ 불송치 결정은 사건…
담당 변호사
이인영
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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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3-24
[사기] 부동산 투자사기 고소대리, 가해자 혐의인정 형사재판 기소
- ㅣ“곧 전매됩니다. 수익 회수는 걱정 마세요.” 의뢰인 A씨는 부동산 프로젝트에 단기 투자로 참여하며 들은 설명을 믿었습니다. 상가 물량이 거의 소진됐고, 프랜차이즈 입점도 확정됐다는 말에 계약을 진행했지만, 이후 확인된 현실은 전혀 달랐습니다. 전매는 불가능했고, 입점 예정이라는 설명 역시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피의자들은 이미 자금 회수 계획이 존재했음에도 이를 숨긴 채 투자를 유도했습니다. 상가 잔여 호실 수, 프랜차이즈 계약 여부, 전매 가능성 등 핵심 설…
담당 변호사
구진주
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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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3-18
[사기] 불송치 이의신청, 가해자 형사재판 구공판 기소
- ㅣ범죄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며 내려진 불송치 결정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인물로부터 코인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과 원금 보장 이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투자 및 대여 명목으로 총 8,500만 원을 송금했습니다. 그러나 약속과 달리 수익은커녕 원금조차 돌려받지 못했고, 상대방은 애초에 이를 이행할 능력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사기 혐의로 고소했지만, 경찰은 범죄 의도를 단정하기 어렵다 며 혐의없음 결정 을 내렸습니다. ㅣ에이파트의 핵심 조력 저희 는 사건의…
담당 변호사
강화영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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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3-17
[사기] 불송치 이의신청, 보완수사 결정
- ㅣ“ 정말 사기라면 처음부터 안 빌려줬겠죠…” 의뢰인 A씨는 오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수차례에 걸쳐 적지 않은 금액을 빌려주었지만, 약속된 변제는 끝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이미 다수의 채무불이행 상태였고, 다른 채권자들로부터 사기 혐의로 재판까지 받고 있던 상황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A씨에게는 “곧 갚을 수 있다”며 상환 능력이 있는 것처럼 꾸며 접근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경찰은 이러한 사정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채, 사건을 불송치로 종결했습니다.…
담당 변호사
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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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3-13
[사기] 투자사기 피의자, 혐의없음 방어 성공
- ㅣ“ 투자였을 뿐인데, 사기 고소를 당했습니다” 의뢰인은 한 투자 프로젝트에서 약 8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던 중, 자금 반환이 일부 지연되자 투자자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고소인은 투자금이 특정 용도로만 사용되어야 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투자계약은 여러 사업 목적을 포괄하는 구조였고, 의뢰인은 그에 따라 자금을 집행해 왔습니다. 투자사기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수령한 자금이 실제 투자에 사용되었는지입니다. 본 사건의 경우 의뢰인은 자금 사용 내역…
담당 변호사
용성호
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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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2-21
[사기] 피해자 고소대리, 가해자 검찰 송치
- ㅣ“ 퇴직금으로 갚겠다더니… 연락이 끊겼습니다” A씨는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던 동료의 이 말을 믿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 일하며 쌓인 신뢰가 있었고, 퇴직금이라는 명확한 상환 재원이 언급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약속한 시점이 지나도 돈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이미 다 써버렸다”는 말뿐이었고, 결국 상대방은 연락을 끊은 채 소재조차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겉으로 보면 금전 대여 후 미변제라는 민…
담당 변호사
구진주
김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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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범죄
2025-02-10
[사기] 투자사기 피해자 고소대리, 가해자 징역형 및 배상명령
- ㅣ“안전한 투자라고 믿었는데요…” 의뢰인은 GPL(부동산 담보 채권투자) 투자 제안을 믿고 자금을 제공했습니다. 상대방은 해당 부동산에 충분한 담보가치가 있고, 임차인 문제도 없다고 설명하며 근저당권 설정까지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선순위 전세계약 임차인이 존재해, 의뢰인의 담보권은 아무런 실질적 가치가 없었습니다. 결국 투자금은 전혀 회수되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은 임대차와 담보권이 얽힌 복잡한 구조로 인해 단순 투자 실패로 보일 위험 이 있었습니다.…
담당 변호사
김훈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