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처분취소] 1계급 강등 처분 취소 판결
군 복무 중이던 병사가 휴가 전 교육을 기다리다 상관을 두고 한 말 때문에 1계급 강등 처분을 받았고, 항고도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부적절한 발언 자체는 있었다고 보았습니다. 남은 질문은 그 비행이 양정기준의 가장 무거운 칸, 강등에 해당할 만큼 중하고 고의적이었는가였습니다. 소장과 수사기록, 참고서면을 낸 끝에 행정소송 1심, 1계급 강등 처분 취소(소송비용 피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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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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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