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에이파트 형사전담센터
경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사례로 증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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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3-19
[상관모욕 / 군인등강제추행] 피의자 기소유예 방어
- ㅣ군 복무 중 한순간의 실수, 상관모욕·군인등강제추행 사건에서 기소유예를 이끌어낸 사례 형사사건 상담을 하다 보면, 사실관계 자체를 전면적으로 다투기 어려운 사건들이 있습니다. 이미 일정 부분 행위가 드러나 있고, 수사기록상 불리한 정황도 존재해 의뢰인 스스로도 사건의 무게를 알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 사건에서 의뢰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단순한 조사 그 자체가 아닙니다. 이번 한 번의 실수가 앞으로의 삶 전체에 어떤 흔적을 남길지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A씨는 군 복무 중 발생한 일로 인해 상관모욕과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군 조직 내에서 벌어진 사건이라는 점, 그리고 적용되는 법리가 일반 형사사건보다 엄격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더구나 이 사건은 처음부터 “아예 그런 사실이 없다”고 완전히 부인하며 방어할 수 있는 구조도 아니었습니다. 이미 수사기록과 관련 자료상 일정 부분 사실관계가 드러나 있었고, A씨 역시 처벌 가능성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ㅣ이 사건의 핵심은 ‘혐의 인정 여부’보다 ‘처분 방향’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형사사건을 떠올리면, 먼저 유죄냐 무죄냐를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실제 사건에서는 그보다 더 중요한 갈림길이 존재합니다. 특히 일정 부분 사실관계가 인정될 가능성이 높은 사건이라면, 핵심은 단순히 혐의를 부인하는 데 있지 않고 어떤 방향으로 사건을 이끌어갈 것인지에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수사기록과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뒤, 이 사건을 전형적인 무죄 주장 사건으로 끌고 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의 행위 자체는 일정 부분 인정될 가능성이 높았고, 무리하게 전면 부인을 고수하는 방식은 오히려 수사기관의 신뢰를 잃게 만들 위험이 있었습니다. 히 군형법이 적용되는 사건은 일반 형사사건보다 조직 질서와 군 기강의 측면이 함께 고려되기 때문에, 대응 방향을 잘못 잡으면 결과가 더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 사건의 본질은 분명했습니다. 쟁점은 “혐의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처벌’로 갈 사건을 ‘선처’로 돌릴 수 있느냐, 다시 말해 처분 수위와 처분 방향을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ㅣ 군형사 사건은 특히 초기 방향 설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군 관련 사건은 일반 형사사건과는 결이 다릅니다. 같은 행위라고 하더라도 군 조직 안에서 발생한 사건은 조직 질서, 상하관계, 군 기강이라는 요소와 함께 평가되기 때문에 수사기관과 재판기관 모두 더 엄격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관모욕은 단순한 말실수로 축소되기 어렵고, 군인등강제추행 역시 군 조직 내 사건이라는 점 때문에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막연히 “실수였다”거나 “선처해달라”는 말만 반복해서는 결과를 바꾸기 어려웠습니다. 필요한 것은 수사기관이 실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선처 사유를 하나하나 갖추어 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즉, A씨가 정말 반성하고 있는지, 피해 회복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재범 위험은 없는지, 사회적으로 다시 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인지 등을 자료와 태도로 입증하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ㅣ‘선처를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설계 저희는 이 사건은 무리한 무죄 주장보다, 수사기관이 납득할 수 있는 선처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판단 아래, 선처를 이끌어내기 위한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변호를 진행했습니다. 1) 진심 어린 반성과 태도를 정리 수사 초기 A씨는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 다소 부인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사건에서는 어설픈 부인이 오히려 전체적인 진정성을 해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A씨의 입장을 정리하고, 어떤 부분을 어떻게 인정하고 반성할 것인지 방향을 분명히 세웠습니다. 단순히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하는 수준이 아니라, 수사기관이 보았을 때도 반성이 형식적인 것이 아니라 진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느낄 수 있도록 자필 반성문과 사과문을 준비하고, 태도 전반을 정돈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2) 피해자들과의 합의 도출 선처를 기대하는 사건에서 합의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피해자가 존재하는 사건에서 피해 회복 노력이 없다면, 수사기관이 처분 방향을 완화할 여지는 그만큼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각 피해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과 의사를 전달하고, 상당한 금액의 합의금을 지급하며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 전원으로부터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 사건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3) 사건의 우발성과 경미성을 강조 이 사건은 계획적이거나 치밀하게 준비된 범행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군 생활 중 우발적으로 발생한 측면이 있었고, 행위의 정도 역시 중대한 폭력 수준에 이르렀다고 보기는 어려운 사안이었습니다. 상관모욕 부분 또한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인 공격이라기보다, 일회적 감정 표출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함께 부각했습니다. 이런 사정은 단순한 변명이 아닙니다. 수사기관이 “이 사람을 반드시 처벌해야 하는가, 아니면 이번 한 번은 선처의 기회를 줄 수 있는가”를 판단할 때 실제로 고려하는 요소들입니다. 4) 초범이고 재범 위험이 낮다는 점 소명 A씨는 형사처벌 전력이 전혀 없는 초범이었습니다. 또한 전역 후에도 성실하게 사회에 복귀하려 노력하고 있었고, 학업 역시 지속하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사정을 단순히 말로 주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련 자료를 통해 재범 가능성이 낮고 다시 사회 안에서 성실히 살아갈 사람이라는 점을 설득했습니다. 5) 가족과 주변의 탄원서 등 정상자료도 적극적으로 제출 형사사건에서 피의자 한 사람만의 진술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어떤 환경에 놓여 있는지, 주변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보호와 지지를 받을 수 있는지도 처분 방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이에 따라 부모의 탄원서와 보호 의지를 강조하는 자료, 안정적인 사회적 유대관계를 보여주는 자료를 적극 제출했습니다. 이 역시 A씨가 일시적 실수는 했지만, 장기적으로는 건전하게 회복 가능한 사람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ㅣ선처할 이유를 구조적으로 만드는 것 형사사건에서 선처를 구한다고 하면, 단순히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이 움직이는 것은 막연한 안타까움이 아니라, 선처를 해도 되는 구체적인 이유입니다. 반성, 합의, 피해 회복, 우발성, 초범, 재범 위험성 부재, 사회적 유대관계라는 요소들을 각각 흩어놓지 않고 하나의 구조로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이 자료와 논리를 종합한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해, 수사기관이 ‘처벌’이 아니라 ‘선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득했습니다. 즉, 이 사건의 핵심은 A씨를 무조건 두둔하는 데 있지 않았습니다. 잘못은 잘못대로 인정하되,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사처벌까지 나아가기보다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는 점을 논리와 자료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ㅣ 기소유예 처분으로 마무리 검찰은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A씨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그 판단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반영되었습니다. A씨의 피의사실은 인정되지만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들과 모두 원만히 합의된 점,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초범이고 재범 위험성이 낮은 점 A씨는 결국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무거운 전과가 남는 상황을 피했고, 군 생활 중의 한순간 실수가 인생 전체를 결정짓는 결과로 이어지는 것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ㅣ형사사건은 무조건 다투는 것보다, 어떻게 방향을 잡느냐가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그 점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모든 사건에서 무죄 주장이 정답은 아닙니다. 어떤 사건은 무죄를 다투는 것보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한 전략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특히 군형사 사건처럼 더 엄격하게 평가될 수 있는 사안에서는, 초기에 어떤 태도를 취할지, 어떤 자료를 준비할지, 합의와 반성을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지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방향을 잘못 잡으면 선처 가능성이 줄어들고, 반대로 정확히 방향을 잡으면 같은 사실관계 안에서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의 구조를 먼저 냉정하게 분석합니다. 그리고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방향이 무죄 주장인지, 선처 전략인지, 또는 그 사이의 어떤 지점인지 정확히 짚어낸 뒤 수사기관이 받아들일 수 있는 논리와 자료로 결과를 만들어갑니다. 형사사건으로 불안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면, 지금의 대응이 앞으로의 결과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막연히 버티기보다, 사건의 방향부터 제대로 설정해보셔야 합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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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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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3-11
[품위유지위반] 정직 3개월 항고, 1개월로 감경 성공
- ㅣ정직 3개월 통지서를 받아든 순간,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징계 통지서를 손에 받아든 순간은,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한 장짜리 문서일 뿐인데, 그 안에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력과 평판, 앞으로의 복무까지 흔들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의뢰인 A씨도 그랬습니다. 오랜 기간 맡은 자리에서 성실하게 복무해왔지만, 품위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정직 3개월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잘못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본인도 자신의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통지서에 적힌 처분 수위를 보는 순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단 하나였습니다. “잘못은 인정합니다. 그런데 정말 정직 3개월까지 받을만한 일인가요?” 징계는 단순히 불이익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당장 직무에서 배제되는 문제를 넘어, 향후 인사와 평가, 조직 내 신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줍니다. 문제는 위반 사실 자체보다도, 그에 비해 처분이 지나치게 무겁게 내려졌다는 점이었습니다. ㅣ사건의 핵심은 ‘징계 수위’ 징계 사건에서는 비위 사실이 인정되는지와 별개로, 그에 비해 징계 수위가 적정한지를 다시 다툴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검토 결과, 쟁점은 단순히 품위유지의무 위반이 있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그 사안에 대해 정직 3개월이라는 중한 처분이 과연 비례적이고 타당한가에 있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사정들은 감경 요소로 충분히 검토될 여지가 있었습니다. • 잘못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었던 점 • 기존에 특별한 징계 전력 없이 성실히 복무해온 이력 • 사건 이후 태도를 바로잡고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한 점 • 사건 전후의 구체적인 경위와 관계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었던 점 결국 중요한 것은 왜 이 처분이 과도한지, 어떤 사정이 징계 수위에 반영되어야 하는지를 구조적으로 설득하는 일이었습니다. ㅣ항고심 절차 대응의 핵심 징계가 한 번 내려지면, 많은 분들이 “이미 결정된 일인데 바뀌겠냐”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고심은 원처분이 적정했는지 다시 판단받는 절차이고, 바로 이 단계에서 어떤 자료를 어떻게 정리해 제출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A씨 사건에서도 핵심은 분명했습니다. 처분권자가 미처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거나, 상대적으로 약하게 본 정상관계를 항고심에서 다시 선명하게 드러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처분의 무게를 낮출 수 있는 요소들을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항고심 심사위원회가 실제로 검토할 수 있는 형태로 설득 논리를 재구성했습니다. ㅣ단순히 ‘억울함’이 아니라 ‘감경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 징계 항고 사건에서 가장 위험한 대응은 막연한 호소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한 번만 봐주십시오”라는 말만으로는 결과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필요한 것은 기록과 사정, 태도와 이력, 사건의 전후 맥락을 연결해 징계 수위의 과중함을 보여주는 작업입니다. 이 사건에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조력했습니다. 첫째, 정직 3개월이라는 원처분이 과도하다는 점을 중심축으로 삼았습니다. 징계는 단지 위반 사실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장 무거운 수준으로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사안의 경중과 정상관계를 종합해 정해져야 합니다. 저희는 바로 그 지점을 설득 포인트로 세웠습니다. 둘째,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복무 이력이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정리했습니다. 단순히 “반성하고 있다”는 문장 한 줄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건 이후의 태도, 본인의 인식, 재발 방지를 위한 의지와 같은 요소들이 항고심에서 의미 있게 검토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셋째, 사건 경위와 관계적 맥락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징계 사건은 일부 장면만 떼어 놓고 보면 훨씬 무겁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건이 발생하게 된 배경, 당시 상황, 이후의 대응까지 함께 봐야 적정한 수위 판단이 가능합니다. 저희는 이 점을 기록 중심으로 설득력 있게 정리했습니다. 넷째, 감정적 표현보다 객관적 자료와 논리에 집중했습니다. 항고는 결국 심사입니다. 읽는 사람이 납득할 수 있도록, 왜 원처분이 지나쳤는지, 왜 감경이 가능하고도 필요한지 차분하게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대응했습니다. ㅣ정직 3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 성공 그 결과, 항고심에서는 원처분이 그대로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당초 내려졌던 정직 3개월 처분은 감경되었고, 최종적으로 정직 1개월로 낮아졌습니다. 처분권자의 최초 판단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항고 절차를 통해 징계 수위의 과중함이 실제로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의뢰인께서 처음 저희를 찾아오셨을 때 가장 힘들어했던 부분은 “잘못은 인정하지만, 이 정도 처분까지 받아야 하나”라는 막막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그 질문에 대해, 법적으로도 실무적으로도 분명한 답을 보여주었습니다. 징계는 이미 내려졌더라도, 끝이 아닐 수 있습니다. ㅣ징계 사건은 ‘어떻게 다투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품위유지의무 위반 사건은 특히 감정적으로 위축되기 쉽습니다. 괜히 다투면 더 불리해질 것 같고, 조직 안에서 문제를 더 키우는 것 같아 조용히 받아들이려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처분을 무조건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은 인정하되 징계 수위의 과도성을 정확히 짚어내는 것, 그리고 그 판단에 반영되어야 할 사정들을 법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 번 내려진 징계라고 해서 언제나 그대로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자료를 내고, 어떤 논리로 설명하며, 어떤 포인트를 심사기관에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징계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혼자서 막연히 버티지 마시고 사건을 차분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억울함만 대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지점을 찾아 끝까지 함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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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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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2-13
[상관모욕] 피의자 대리, 혐의없음으로 방어 성공
- ㅣ“제가 그런 말을 했다는 증거가 있나요?” 억울함을 호소하던 의뢰인 A씨는 군 복무 중 상관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형사 입건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발언은 부대 내에서 상관을 비하하고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었다는 것이었고, 이를 이유로 상관모욕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군 조직 내에서 상관모욕은 결코 가볍게 다뤄지는 사안이 아닙니다. 실제로 혐의가 인정될 경우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A씨는 상당한 불안과 부담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사건을 처음 검토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 역시, 수사기록을 확인하면서 이 사건의 핵심이 객관적 증거의 부재에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ㅣ사건의 핵심 쟁점 — 실제 발언의 존재 여부 수사자료에 따르면, 고발인은 A씨 등이 여러 병사들 앞에서 자신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상관모욕 및 명예훼손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러나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사실은 생각보다 단순했습니다. • 고발인은 발언이 있었다고 주장 • A씨는 해당 발언 자체를 전면 부인 • 직접적인 녹음, 영상 등 객관적 증거는 존재하지 않음 결국 사건의 핵심은 “실제로 그러한 발언이 있었는가”라는 점이었습니다. 수사기관 역시 참고인 진술 등을 토대로 사실관계를 검토했지만, 발언을 입증할 객관적이고 명확한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는 사건을 검토하며, 단순히 “하지 않았다”는 주장만 반복해서는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방어 전략을 세웠습니다. 🔹 증거 구조 분석 : 발언의 존재 자체가 참고인 진술에 의존하고 있을 뿐, 그 외 객관적 증거가 전혀 확보되지 않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강조 🔹 진술 정리 및 조사 대응 준비 : 당시 상황과 대화 흐름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조사 과정에서 진술이 흔들리지 않도록 사전 정리 진행 🔹 범죄 성립 요건 검토 : 상관모욕은 단순한 불만 표현이 아닌 공연성·모욕적 표현·사실관계가 입증되어야 하나, 본 사건은 발언 자체가 확인되지 않는 구조라는 점을 강조 이처럼 사건을 “감정적 갈등”이 아닌 “증거의 문제”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ㅣ결과 — 증거 불충분, 혐의없음(불송치) 결정 수사기관은 참고인 진술과 사건 경위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피의사실을 입증할 객관적 증거가 부족하고, 참고인 진술 외에 발언을 확인할 자료 없는 점을 근거로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결국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이라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A씨는 더 이상 형사처벌의 위험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었고, 억울하게 시작된 사건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ㅣ군 형사사건, 조직 특성을 이해하는 변호 전략이 필요합니다. 군대 내에서 발생하는 사건은 일반 형사사건과 달리 조직 특성상 진술 중심으로 사건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형사처벌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결국 객관적 증거와 법적 요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이번 사건 역시 감정적인 갈등에서 시작된 고발이었지만, 사건의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고 수사 대응을 준비함으로써 불송치라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억울하게 군 형사사건의 피의자가 되었거나 수사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사건의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여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향을 함께 찾아드리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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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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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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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1-19
[품위유지의무위반(언어폭력)] 근신 5일로 방어 성공
- ㅣ“이 말 한마디로 징계까지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A씨는 성실하게 복무해 온 군인이였습니다. 문제가 된 날 역시 반복된 업무와 피로가 겹친 상황에서 상급자와의 대화 중 감정이 다소 격해졌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발언이 ‘언어폭력’으로 문제 삼아지며, A씨는 품위유지의무위반을 이유로 징계 절차에 회부되었습니다. A씨는 “순간적인 말실수였는데,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다”며 큰 불안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ㅣ본질은 ‘표현’이 아니라 ‘맥락’ 품위유지의무위반은 그 개념이 포괄적인 만큼, 사안의 해석에 따라 징계 수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이번 사건이 단순히 발언의 일부만 떼어 평가할 사안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발언이 나온 전후 상황, 의도, 그리고 A씨의 평소 복무 태도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은 방향에서 변호 전략을 구성했습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을 정리해 모욕이나 비하의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소명 -일회적·우발적 상황으로, 지속적 언어폭력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 강조 -장기간 성실한 복무와 다수의 표창·교육 이수 내역을 통해 평소 품위유지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왔다는 점 부각 -사건 이후 A씨의 반성 태도와 재발 방지 노력을 구체적으로 정리 이를 바탕으로 대리인 의견서를 제출하고, 징계 절차 전반에서 A씨가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ㅣ중징계 우려 속, 근신 5일로 마무리 초기에는 정직 이상의 중징계 가능성도 거론되던 사안이었지만, 징계위원회는 제출된 자료와 소명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근신 5일의 비교적 경미한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행위의 경중과 고의성, A씨의 복무 전반을 고려할 때 중징계까지는 필요하지 않다는 판단이 반영된 결과였습니다. 군 징계 사건은 사실관계 자체보다, 어떻게 설명하고 설득하느냐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안의 본질을 정확히 짚고, 의뢰인의 상황을 입체적으로 전달해 징계 수위를 최소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합니다. 군대 내 징계 절차를 앞두고 계시다면, 초기부터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응 방식에 따라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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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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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1-22
[폭처법(공동상해)] 피의자 대리,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ㅣ“여럿이 있었던 자리였다는 이유로, 죄가 더 무거워진다고요?” A씨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벌어진 몸싸움 이후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단순 폭행이 아니라, 여러 명이 함께 가담했다는 이유로 폭력행위등처벌법상 공동상해가 적용된 상황이었습니다. A씨는 “말리려다 휘말린 정도였는데, 이렇게 큰 처벌을 받게 되는 건 아닐지”라는 걱정 속에서 저희를 찾아오셨고, 이미 수사는 상당 부분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피의자들 사이에 사전에 공모하거나 함께 상해를 가하려는 의사가 있었는지, A씨의 행위가 피해자의 상해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는지, 사건이 계획적 폭력인지, 우발적인 다툼에 불과한지 여부에 주목하여 집중적으로 사건을 검토하였습니다. 그 결과, 이 사건은 순간적인 감정 충돌 속에서 벌어진 우발적 상황에 가까웠고, A씨는 주도적인 가해자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 분명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수사 단계에서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사건을 정리하고 대응했습니다. • A씨의 행위 범위를 명확히 하여 공동가담으로 오해될 소지 차단 • 폭처법상 공동상해 요건에 대한 법리 중심의 변호인의견서 제출 • 반성 태도와 피해 회복 노력을 정리해 선처 사유 적극 소명 이를 통해 A씨가 중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수사기관에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ㅣ검찰의 기소유예 결정, 전과 없이 사건 종결 검찰은 사건의 경위와 A씨의 가담 정도, 사후 태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했습니다. 그 결과 A씨는 형사재판에 넘겨지지 않았고, 전과 기록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폭력 사건은 적용 법률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공동상해처럼 죄명이 무거워질 수 있는 사건일수록, 초기부터 사실관계와 법리를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수사 단계부터 의뢰인의 입장을 명확히 세워 불필요한 처벌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상황으로 고민 중이라면, 지금 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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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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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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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6-01-13
[폭행] 원징계 항고하여 감경 성공
- ㅣ“이 정도 일까지 징계가 되나요?” 의뢰인 A씨는 복무 중 발생한 비교적 경미한 사안으로 지휘관의 지적을 받았고, 이후 군 징계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사건 자체는 중대한 군기 문란이나 반복적인 문제 행동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대에서는 사안의 경위에 비해 무거운 징계위원회 회부를 결정했습니다. A씨로서는 억울함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단순한 실수에 가까운 사안이 징계로 이어된 것도 당황스러웠지만, 무엇보다 왜 이 정도 사안에 이런 수위의 징계가 필요한지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ㅣ군 징계, ‘원징계’가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군 징계는 일반 행정 징계보다 훨씬 엄격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사안에 가장 무거운 징계가 정당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 기록과 징계 사유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원징계 처분은 책임 범위와 비례원칙을 벗어난 과도한 판단이라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선처를 구하는 방식이 아니라, 군 징계 기준과 절차에 비추어 ‘왜 감경되어야 하는지’를 설득하는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징계 감경 전략을 구성했습니다. 징계 사유의 실제 경위 정리 ▪ 문제된 행위가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군기 문란에 해당하지 않는 점 ▪ 사건 발생 과정에서의 맥락과 상황을 객관적으로 재구성 군 징계 기준과의 불균형 지적 ▪ 유사 군 징계 사례와 비교해 원징계 수위가 과도함을 논증 ▪ 징계 양정 기준상 감경 요소가 충분함을 강조 정상참작 사유의 체계적 정리 ▪ 장기간 성실 복무 이력 ▪ 평소 근무 태도 및 지휘관·동료들의 평가 ▪ 사건 이후의 반성 및 재발 방지 의지 ▪ 부대 및 임무 수행에 미친 실질적 영향의 한계 군 징계 절차에 맞춘 의견서·소명자료 제출 ▪ 징계위원회에서 실질적으로 고려될 수 있도록 논점을 정리 ▪ 감정 호소가 아닌 ‘기준과 원칙’ 중심의 대응 ㅣ결과 – 원징계 철회, 징계 수위 감경 결정 그 결과, 징계위원회는 사안을 다시 판단하여 징계 수위를 감경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형식적 완화가 아니라, 책임의 정도를 다시 평가했고, 징계의 필요성과 한계를 재검토했으며, 군 징계의 비례원칙을 인정한 결과였습니다. 군 징계는 “이미 결정된 것처럼 보이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원징계가 예고되었다고 해서, 결과가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군 징계 절차와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불리한 상황에서도 징계 수위를 실질적으로 바꾼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군 징계 절차를 앞두고 계신가요? 또는 과도한 징계 처분에 억울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함께하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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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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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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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5-10-22
[현역복무부적합심사] 부사관 음주운전 현부심 대응, 계속복무 결정
- ㅣ“한 번의 실수로 전역까지 갈 줄은 몰랐습니다” A씨는 약 10년간 부사관으로 성실히 복무해 온 군 간부였습니다. 그러나 회식 다음 날 숙취 상태에서 운전했다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고, 군사법원에서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받은 뒤 현역복무부적합심사 대상자로 회부되었습니다. 부적합 판정이 내려질 경우, A씨는 강제 전역이라는 중대한 결과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을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정리했습니다. 숙취운전에 해당해 고의성과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 사건 이후 차량을 폐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교육 이수 및 서약서를 제출한 점 장기간 성실 복무, 징계 이력 부재, 근무평정 자료 등 객관적 복무 이력 상관 및 동료 간부들의 탄원서를 통해 조직 내 신뢰도를 입증한 점 위 내용을 중심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며, A씨가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것임을 설득력 있게 소명했습니다. ㅣ전역 위기를 극복하고, 계속복무 결정 심사위원회는 A씨의 진지한 반성과 복무 태도,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 상관들의 탄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계속복무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 결과 A씨는 전역 위기에서 벗어나 현역 복무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등으로 현역복무부적합심사를 앞두고 있다면, 형사 사건과는 전혀 다른 기준으로 판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맞춤형 전략적 대응이 필수적입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군 관련 사건에서 의뢰인의 복무 이력과 인격까지 함께 소명하여,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전역 위기에 놓여 있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시고 반드시 전문가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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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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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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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성범죄
2025-09-26
[성매매] 군인 성매매 기소유예 방어 성공
- ㅣ외로움이 만든 실수, 군인의 위태로운 한 걸음 A씨는 30대 초반의 현역 군인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진급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만큼, 성실한 복무로 상관과 동료들의 신뢰를 받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어느 날, 극심한 외로움에 휩싸인 채 한순간의 충동을 이기지 못한 선택이 그의 인생을 흔들어 놓았습니다. 연인과의 이별 후, A씨는 위로받을 곳 없이 외로움에 빠졌고, 그 빈틈을 채우기 위해 성매매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총 3회에 걸친 성매매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군 복무 중이라는 특수성까지 더해져 사안은 심각하게 다루어졌습니다. 사건 초기에는 잘못된 법률 조언으로 인해 혐의를 부인하기도 했지만, A씨는 스스로의 양심에 따라 모든 사실을 자백했고, 반성과 책임의 자세로 수사에 성실히 협조했습니다. ㅣ반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단순한 감정 호소가 아닌,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설득이었습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은 포인트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자발적 자백: 잘못된 조언으로 부인했다가, 다시 경찰서를 찾아 모든 혐의를 자진 시인한 점 🔹초범: 동종·이종 전과 모두 없고, 성실한 사회생활을 이어온 점 🔹군 복무 중 모범 이력: 9년간의 군 생활 동안 총 29회 이상의 표창, 소령 진급 예정 및 육군대학 정규반 합격자라는 뛰어난 성과 🔹자발적 개선 노력: 정신과 치료 및 우울증 진단서 제출 / 성범죄 예방 심리교육 이수 / 매일 손글씨로 작성한 반성문 10여 장 🔹사회 기여 노력: 수 년간 매월 정기기부 / 자원봉사센터를 통한 환경정화 활동 및 봉사 참여 🔹재범 방지 의지: 스스로 세운 행동 계획과 삶의 방향성 제시 이러한 자료들은 단순히 '용서받기 위한 포장'이 아니라, 실제로 변화하고자 하는 피의자의 진정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ㅣ검사의 기소유예 처분 검찰은 이러한 피의자의 태도와 구체적 개선 노력, 군 복무 중의 모범적인 이력, 그리고 재범 위험이 현저히 낮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이번 사건을 통해, 단순히 ‘혐의를 덮는 방어’가 아니라, 의뢰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함께 방향을 잡아주는 일이 변호인의 역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지금, 실수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진 않으신가요? 적시에, 제대로 된 조력을 받는다면, 다시 일어설 기회는 반드시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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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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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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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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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5-09-10
[성매매] 군인 성매매, 경징계(감봉) 처분으로 방어 성공
- ㅣ이대로 군 생활이 끝나는 건가요…” 직업군인으로 오랜 기간 성실히 복무해 온 A씨는 총 3회 성매매에 관여한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 초기, 충분한 법률 조력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하기도 했지만, 곧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모든 사실관계를 인정하며 수사에 성실히 임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성매매 혐의는 군 내부에서 중대한 비위로 평가될 수 있어, 자칫하면 중징계나 강제 전역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ㅣ중징계 가능성 앞에서 이 사건은 단순히 혐의의 유무만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군 징계 절차에서는 행위의 경위, 평소 복무 태도, 사건 이후의 반성과 개선 노력이 함께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다음과 같은 점에 주목했습니다. A씨는 군 복무 기간 동안 다수의 포상 경력이 있었고, 진급 예정자로 분류될 만큼 성실한 군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사건 이후에는 변명이나 책임 회피 없이,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재범 방지를 위한 행동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는 단순히 “선처를 바란다”는 주장에 그치지 않고, 객관적 자료를 통해 A씨의 변화와 진정성을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군 생활 전반에서의 모범적인 복무 이력과 다수의 포상 자료 정리 지속적으로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및 기부 내역 확인서 제출 매일 작성한 반성문, 정신과 치료 진단서, 성범죄 예방 심리교육 이수증 첨부 향후 재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생활·행동 계획을 문서로 정리하여 제시 이를 통해 이번 사건이 일시적인 일탈이었으며, A씨가 스스로를 엄격히 돌아보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전달했습니다. ㅣ감봉 2개월 경징계 처분으로 방어 성공 그 결과, 의뢰인은 중징계나 전역이 아닌 감봉 2개월의 경징계 처분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군인으로서의 신분을 유지하며, 다시 한 번 복무의 기회를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처벌 수위를 낮춘 것을 넘어, A씨가 다시 군 조직 안에서 장래를 기약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결정이었습니다. ㅣ군인 성매매 사건, 준비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이번 사례는 군형사 사건의 경우 법 위반 사실만으로 기계적으로 판단되는 것이 아니라, 당사자의 인생 전반과 반성의 진정성, 재범 방지를 위한 실제 노력이 함께 고려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군 형사·징계 사건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초기 대응부터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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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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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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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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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5-09-09
[상관모욕] 다수의 고소인, 목격자가 있는 상황임에도 혐의없음으로 방어성공
- ㅣ상관모욕은 징역형만 규정된 중대범죄 A씨는 군 복무 중 상관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했고, 다수의 고소인과 목격자 진술까지 확보된 상황이었습니다. 상관모욕은 군형법상 징역형만 규정된 중대 범죄로, 실제 처벌 시 군 생활은 물론 전역 이후 진로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직을 준비 중이던 A씨에게 이번 사건은 인생의 갈림길과도 같았습니다. ㅣ쟁점은 ‘발언의 존재’ 여부가 아닌 ‘공연성’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단순히 발언이 있었다는 점이 아니라, 해당 발언이 군형법상 공연한 모욕에 해당하는지를 핵심 쟁점으로 삼았습니다. 사적인 대화 맥락에서 나온 표현이라면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피의자 조사 전 과정 동행 및 진술 방향 사전 정리 발언 경위와 대화 환경을 중심으로 한 변호인의견서 제출 목격자 진술 간 모순 및 객관적 근거 부족 부분 지적 공연성 요건 불충족에 대한 법리 중심 소명 ㅣ결과는 불송치(혐의없음) 경찰은 A씨의 발언이 법적으로 ‘공연한 모욕’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였고, 혐의없음 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다수의 고소인과 목격자가 있었음에도, 철저한 법리 검토와 초기 대응을 통해 결과를 뒤집은 사례입니다. 억울한 상관모욕 혐의로 조사를 받고 계시다면, 초기부터 전문적인 조력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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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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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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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5-09-02
[상관모욕] 사병의 상관모욕 혐의, 기소유예 처분으로 방어 성공
- ㅣ“한 번의 실수로 인생이 끝나는 건가요…” A씨는 군 복무 중 상관의 지시에 불만을 느끼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하였고, 그로 인해 상관모욕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상관모욕은 군 내부 질서를 해치는 중대한 범죄로 평가되어, 자칫하면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됨은 물론, 추후 사회생활에서도 중대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A씨는 나이가 어리고 초범이었으며, 문제된 발언 역시 계획적이 아닌 우발적인 감정 표출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처벌 자체를 피하는 방향보다, 검찰 단계에서 선처를 이끌어내는 전략에 집중했습니다. 우발적 발언임을 강조한 사실관계 정리 초범 및 군 복무 태도에 대한 자료 정리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재발 방지 노력 소명 상관에게 사과하고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 부각 그 결과 검찰은 A씨의 반성과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고려해 정식 재판 없이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A씨는 형사처벌과 군 생활의 불이익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ㅣ군 형사사건,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상관모욕 사건은 초기 대응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군 생활과 장래가 흔들리지 않도록,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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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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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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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형사
2025-07-22
[군인등강제추행, 강요] 기소유예로 방어 성공
- ㅣ군인등강제추행 혐의, 가혹행위로 죄목 변경하여 사건 축소 A씨는 군 복무 중 동료와의 관계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 초기 적용된 혐의는 군인등강제추행죄로, 그대로 진행될 경우 중대한 처벌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사건 당시의 구체적인 정황과 사실관계를 살펴보면, 문제된 행위는 추행의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발생한 것이었고, 혐의 적용이 과도하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ㅣ성범죄 성립 요건에 대한 면밀한 법리 검토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 초기부터 기록과 진술을 면밀히 분석했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죄는 추행의 고의와 성적 목적이 명확히 입증되어야 하나, 본 사안에서는 해당 요건을 충족하기 어렵다는 사정이 다수 존재했습니다. 이에 저희는 문제된 행위의 성격과 당시 상황을 종합하여, 본 사안은 군 조직 내 위계관계에서 발생한 위력행사가혹행위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점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사건 진행 과정에서 저희는 다음과 같은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사건 당시 정황을 토대로 추행의 고의 부재를 구조적으로 정리 군인등강제추행죄와 위력행사가혹행위의 구성요건 차이를 중심으로 의견서 제출 수사기관 및 재판부에 죄목 변경의 필요성 적극 소명 피해자와의 신속한 협의를 통해 합의 및 처벌불원서 확보 이를 통해 사건이 불필요하게 중하게 평가되는 것을 차단하고, 절차 전반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습니다. ㅣ죄목 변경 및 기소유예로 사건 종결 그 결과, 초기 적용되었던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사건은 위력행사가혹행위로 죄목이 축소되었습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 및 처벌불원 의사가 반영되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로 사건이 종결되었고, 의뢰인은 중대한 불이익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군형사사건은 일반 형사사건과 달리 절차와 판단 기준이 더 엄격하고 특수합니다. 초기 혐의 설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사건 초반부터 정확한 법리 검토와 전략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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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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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