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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성공사례입니다.

교통/음주, 군형사

[음주운전] 벌금형으로 방어 성공

법무법인 에이파트

사건담당 변호사

김태용
  • 결과감형
  • 의뢰인피의자(피고인)

ㅣ“군 생활까지 문제가 생길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A씨는 장기간 군에서 복무해 온 현역 군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식사 자리에서 술을 마신 뒤 차량을 운전해 숙소로 이동했고,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에 응하게 되었습니다.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4%였습니다. A씨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했지만, 형사처벌뿐 아니라 오랫동안 이어온 군 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 사건은 운전을 마친 직후가 아니라 상당한 시간이 지난 뒤 음주측정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측정된 수치를 그대로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로 볼 수 있는지 면밀한 검토가 필요했습니다.

ㅣ측정 수치만 볼 것이 아니라 ‘시간의 흐름’을 살펴야 했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A씨가 술을 마신 시각부터 운전 시작과 종료, 경찰 출동 및 실제 음주측정 시각까지 시간의 흐름을 세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음주 종료 후 측정까지 약 80분 이상의 시간 차이가 있었고, A씨가 운전할 당시에는 혈중알코올농도가 상승기에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측정된 0.084%를 그대로 운전 당시 수치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과 함께, 특히 가중된 처벌 기준인 0.08%를 불과 0.004% 초과한 측정치라는 점을 관련 판례와 법리에 근거하여 적극적으로 주장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 음주 종료·운전·경찰 출동·측정 시각을 시간대별 정밀 분석
•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상승기에 있었을 가능성 검토
• 측정치 0.084%를 운전 당시 수치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법리 제시
• 관련 음주운전 무죄 판례를 분석해 변호인의견서에 반영
• 초범이며 음주운전으로 사고나 인적·물적 피해가 없었던 점 강조
• 장기간 성실하게 군 복무를 이어온 현역 군인이라는 사정 제시
• 반성문 등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보여주는 양형자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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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벌금 200만 원으로 사건 종결


저희는 혈중알코올농도에 관한 법리적 쟁점을 적극적으로 제시하는 한편, A씨가 장기간 군에서 성실하게 복무해 왔고 별다른 형사처벌 전력이 없다는 점, 사고나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함께 강조하며 최대한의 선처를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A씨는 정식 공판절차에 회부되지 않고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아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음주운전은 형사처벌 자체도 중요하지만, 군인처럼 신분상 불이익까지 우려되는 직업의 경우 사건 초기부터 더욱 세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단순히 측정 수치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주 시점과 운전 시점, 측정까지의 시간 간격, 의뢰인의 직업과 생활관계 및 양형사유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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