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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S22 GOS 논란 내년초 결론난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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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삼성전자의 고가 스마트폰 갤럭시 S22에서 성능 저하와 발열 등 논란이 불거졌던 것 기억하시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게임최적화서비스, 이른바 'GOS' 때문이었는데, 이와 관련해 소비자들이 낸 6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1심이 다음 달 마무리됩니다.

 

소송 결과에 따라 흔들리는 삼성에 추가 악재가 될 수도 있어 보입니다.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갤럭시 스마트폰 GOS 논란에 대해 소비자 1천800여 명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이 내년 1월 9일 변론 종결됩니다.


지난달 21일 원고와 피고는 2시간 30분간 PPT를 진행하며 쟁점 정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소송에서 소비자들의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다투는 쟁점이 명확해진 상황이고 다음 기일에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변론을 종결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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