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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대화방' 탈출해도…"엄마 또 봤어" 벌벌 떤 아들

2025-07-06

'지옥의 대화방' 탈출해도…

 

 

SNS 메시지로 동급생에게 욕설을 하고 성희롱한 혐의로 중학생 2명이 가정법원에 송치됐습니다. 

학교가 가해 학생들에게 피해 학생에 대한 '접근 금지 조치'를 내리기는 했지만, 피해 학생은 매번 가해학생들과 마주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해당 사건에 대해 황혜영 학교폭력 전문 변호사는 가해 학생 스스로도 자신의 행동 범위를 정립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되어야 하며, 

학교도 제대로 된 교육 지침을 내릴 수 있도록 기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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