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범죄
[사기] 피해자 고소대리, 피의자 징역 6년 및 벌금형 구형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6-01-20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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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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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열
ㅣ“사기피해를 당한 것 같은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씨는 인테리어 공사를 의뢰하며 피의자 B씨로부터 수차례 “문제없이 진행된다”, “곧 착공에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계약금과 중도금이 지급된 이후에도 공사는 시작되지 않았고, 연락은 점점 뜸해졌습니다.
알고 보니 B씨는 자신의 명의가 아닌 제3자 명의를 반복적으로 이용하며 유사한 수법의 피해를 지속해 온 상태였습니다.
A씨는 명백한 사기 피해자였지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ㅣ드러난 ‘반복적·조직적 사기 구조’
저희가 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이 사건의 본질은 처음부터 이행 의사 없이 금원을 편취한 전형적인 사기라는 점이 분명했습니다.
피의자 B씨는 과거에도 동일·유사한 방식으로 다수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전력이 있었고,
명의자를 바꿔가며 사업자를 운영해 책임을 회피했으며,
실제 공사 수행 능력이나 인력, 자금 구조를 전혀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해 왔습니다.
이는 계획적 범행이라는 점을 수사기관과 재판부에 명확히 인식시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 전반을 재구성하며,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고소대리를 진행했습니다.
• 사기 고의 입증에 집중 : 계약 체결 당시 피의자에게 실제 이행 의사와 능력이 없었다는 점을 객관적 자료와 정황으로 정리
• 동종·반복 범행 구조 정리 : 과거 유사 피해 사례와 사업자 변경 내역을 통해 계획성과 상습성을 부각
• 피해 회복 불가능성 강조 : 자금 흐름과 사용처를 분석해, 단순 지연이 아닌 편취임을 설득력 있게 설명
• 고소대리인 의견서 제출 및 수사 대응 : 수사 단계마다 핵심 쟁점을 정리한 의견서를 제출하며 사건의 무게를 놓치지 않도록 조력
이 과정에서 A씨가 감정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피해 사실을 일관되게 진술할 수 있도록 절차 전반에 걸쳐 함께했습니다.

ㅣ강력한 구형으로 이어진 결과 – 징역 6년 및 벌금형 구형
그 결과, 검찰은 피의자 B씨의 범행을 단발적 실수가 아닌 중대하고 반복적인 사기 범죄로 판단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검사는 범행의 계획성, 다수 피해자 발생,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고려하여
징역 6년 및 벌금형이라는 중형을 구형하였습니다.
ㅣ사기 피해, 제대로 대응하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사기 사건은 초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단순한 민사 문제로 오인해 시간을 놓치면,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려워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의 구조를 끝까지 파고들고, 수사와 재판 전 과정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혹시 지금도 사기 피해로 혼자 고민하고 계시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