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카메라등이용촬영] 지하철 불법촬영, 벌금형으로 실형 방어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5-11-21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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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호
ㅣ지하철 플랫폼 위의 5초, 인생을 뒤흔들다
A씨는 서울 강남역에서 퇴근길 지하철을 기다리던 중, 순간의 충동으로 휴대폰을 꺼내 여성의 다리 부위를 촬영했습니다.
누구보다 평범하고 성실하게 살아왔던 A씨에게 그것은 단 한 번의 실수였지만, 카메라등이용촬영죄로 형사 입건되면서 그의 삶은 완전히 뒤흔들렸습니다.
A씨는 자신의 행동을 즉시 인정했지만, ‘불법촬영’이라는 범죄의 사회적 인식은 매우 냉혹했습니다.
수사기관은 A씨의 촬영 경위뿐 아니라, 재범 위험성, 반성 정도, 개선 의지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했고, 사건 초기부터 실형 또는 중한 벌금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매우 높았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 ‘유리한 요소’를 쌓아 올리다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A씨가 수사 초기부터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조력하였습니다.
또한 사건을 단순히 ‘법률적으로만’ 보지 않고, A씨의 삶 전체를 돌아보며 정상 참작 사유를 설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반성문에는 단순한 사과가 아닌, 피해자에 대한 속죄, 가족에 대한 부끄러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성찰까지 담겼고, 하루하루 죄책감 속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모습이 진정성 있게 표현되었습니다.
ㅣ‘재범 위험 없음’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
저희는 A씨의 반성 의지를 ‘행동’으로 증명하도록 이끌었습니다.
🔹 서울시·경기도·민간 교육기관 등에서 총 4종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이수
🔹 자필 소감문과 재범방지 서약서 작성
🔹 심리상담센터 상담 확인서, 정신과 진단서 등을 통한 치료적 노력
🔹 형식적인 수료가 아니라, 스스로의 문제를 인식하고 변화하려는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ㅣ성실한 삶과 유대관계 강조
A씨는 군 복무 후 주경야독하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온 청년이었습니다.
그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 정부기관 주최의 공모전에서 수상
🔹 사회봉사 및 청년정책활동 참여
🔹 안정적인 직장 재직 중
이라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다수의 정상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가족과 지인의 탄원서를 통해 A씨가 사회적 유대관계가 튼튼한 사람이며, 재범 위험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ㅣ검찰 및 법원의 판단 - 실형보다 변화의 기회를
저희 에이파트는 범행의 우발성, 촬영 대상의 노출 정도, 진심 어린 반성, 사회적 유대, 재범방지 노력 등을 구조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수차례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벌금을 선고하는 약식명령으로 사건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것은 당초 예상되었던 구속·실형 등의 처벌 가능성을 최소화한 결과였습니다.
ㅣ끝까지 놓지 않는 조력, 그게 변호인의 역할입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는 단순한 사건이 아닙니다.
특히 지하철, 공공장소, 다수 피해자 가능성, 영상의 성격에 따라 실형도 선고되는 현실에서,
단순한 ‘반성문 제출’만으로는 결과를 바꿀 수 없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이번 사건에서
🔹 수사 초기 단계부터 진술 조력 및 자료 수집
🔹 피의자의 상황을 반영한 변호전략 수립
🔹 감정적·행동적 개선 증빙 자료 정리
🔹 검찰 및 법원 설득을 위한 구조화된 의견서 제출까지
모든 과정을 치밀하게 진행하여 실형 및 구속을 면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ㅣ순간의 실수 한 번이 인생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서의 순간적인 실수,
그 한 번의 행동이 당신의 인생 전체를 흔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부터 누가 옆에 있느냐에 따라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전문가의 조력,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