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형사
[상관모욕] 사병의 상관모욕 혐의, 기소유예 처분으로 방어 성공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5-09-02
담당 변호사
-
김태용
-
용성호
ㅣ“한 번의 실수로 인생이 끝나는 건가요…”
A씨는 군 복무 중 상관의 지시에 불만을 느끼다 순간적인 감정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하였고,
그로 인해 상관모욕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상관모욕은 군 내부 질서를 해치는 중대한 범죄로 평가되어, 자칫하면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게 됨은 물론,
추후 사회생활에서도 중대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A씨는 나이가 어리고 초범이었으며,
문제된 발언 역시 계획적이 아닌 우발적인 감정 표출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처벌 자체를 피하는 방향보다, 검찰
단계에서 선처를 이끌어내는 전략에 집중했습니다.
-
우발적 발언임을
강조한 사실관계 정리
-
초범 및
군 복무 태도에 대한 자료 정리
-
진정성 있는
반성과 재발 방지 노력 소명
-
상관에게
사과하고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한 점 부각
그 결과 검찰은 A씨의 반성과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을 고려해
정식 재판 없이 기소유예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A씨는 형사처벌과 군 생활의 불이익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ㅣ군 형사사건, 초기
대응이 결과를 바꿉니다
상관모욕 사건은 초기 대응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한순간의 실수로 군 생활과 장래가 흔들리지 않도록,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