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사문서위조] 불송치(혐의없음)으로 방어 성공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5-06-24
담당 변호사
-
김태용
-
용성호
ㅣ“이
서명, 정말 제가 했다고 보는 건가요…”
문제가 된 문서에는 분명 자신의 필체와는 다른 서명이 있었지만,
고소인은 이를 근거로 A씨가 사문서를 위조하고 행사했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단 하나의 문서, 단 하나의 서명으로 A씨는 형사처벌의 문턱에 서게 된 것입니다.
사문서위조 사건은 문서의 외형과 진술만으로도 피의자가 궁지에 몰릴 수 있습니다.
특히 서명 하나로 범죄 성립 여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의심은 존재하지만
입증은 부족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혐의를 적극적으로 다투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수사 초기부터 저희는 다음의 핵심 포인트를 중점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
고소인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을 정밀 분석
-
문제 된
서명에 대한 감정의뢰 결과를 객관적으로 검토
-
계약 변경
과정에서의 합의 및 동의 정황을 시간순으로 정리
-
당사자 간
연락·협의 내역을 확보해 위조 동기 부재를 소명
-
문서가 실제로
위조되었음을 뒷받침할 물적 증거의 부재를 강조
특히 서명 감정 결과에서 동일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는 회신을 확보하며, 범죄 성립의 핵심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ㅣ경찰의 최종 판단,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경찰은 변호인의 의견과 제출 자료를 종합 검토한 끝에,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판단하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A씨의 주장이 합리적이고, 범죄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사문서위조는 실형까지 선고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러나 의심만으로
처벌할 수는 없습니다.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구조적 분석과 증거 중심의 방어로, 수사의
흐름을 바로잡았습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억울함을 겪고 계신가요. 초기 대응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형사사건 경험이 풍부한 에이파트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