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범죄
[횡령] 억대 용역대금 반환 피소, 피의자 대리하여 무혐의 방어 성공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5-04-30
담당 변호사
-
김훈찬
ㅣ“계약대로
일을 했을 뿐인데, 횡령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A씨는 고소인과 민사 문제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용역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고소인은 계약이 부당하다며 1억 원 이상의 반환을 요구했고, 이를 관철하기 위해 형사 고소까지 제기했습니다.
사건은 민사적 불만이 형사 사기 문제로
비화된 전형적인 사례였습니다.
고소인은 A씨가 업무 성과 없이 과도한 대가를 받았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계약 체결 경위와 정산 문제를 둘러싼 민사 분쟁에 가까운 사안이었습니다.
형사 책임이 성립하려면 처음부터 고의(불법영득의사)가 있어야 하지만, 사건
구조상 그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ㅣ에이파트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민사문제와 형사문제를 명확히 구분해 접근했습니다.
단순히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횡령죄가 성립할 수 없음을 구조적으로 입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 계약 체결 경위와 당사자 간 의사 합치 정리
- 실제 수행된 용역 내용과 계약 이행 사실 입증
- 금전 지급 및 정산 구조를 통해 정상적 경제계약임을 소명
- 고소인이 계약과 지급 사실을 인정한 녹취·서면
자료 제출
또한 수사기관과 긴밀히 소통하며 핵심
자료만 선별 제출해, 불필요한 추가 조사 없이 종결될 수 있도록 대응했습니다.

ㅣ결과는, 무혐의(불기소)로 방어 성공
검찰은 본 사건을 정상적인 용역계약에 따른 민사적 분쟁으로 판단했고,
A씨의 행위는 범죄로 보기 어렵다며 불기소(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민사상 다툼을 형사 고소로 확대하는 경우,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억울한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면, 절차에 맞춘 침착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저희에게 상담을 요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불필요한 형사 책임으로부터 확실히 지켜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