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강제추행·피약취자상해] 술자리 강제추행 혐의없음으로 방어 성공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5-03-05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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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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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은
ㅣ“술 한 잔 했을 뿐인데…” 누명을 쓴 밤
A씨는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사람들과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자리에는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난 여성도 함께 있었고, 분위기는 비교적 자연스러웠습니다.
지인이 먼저 자리를 떴고, A씨와 여성은 남은 술을 마시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술자리가 끝나갈 무렵, A씨는 여성의 귀가를 돕기 위해 호텔 인근까지 동행했을 뿐이었습니다.
그저 친절이었다고 생각한 행동이, 며칠 뒤 '강제추행'과 '피약취자상해'라는 충격적인 고소로 돌아온 것입니다.
ㅣ“만졌다고요?”… 상호 교감인가, 강제추행인가
고소인의 주장은 이랬습니다.
“술자리에 앉아 있는데 A씨가 손을 뻗어 가슴을 만졌고, 이후 택시를 태워 강제로 호텔까지 데려갔다”는 것.
심지어 "몸을 만지려는 과정에서 넘어진 자신에게 상해를 입혔다"며 피약취자상해 혐의까지 주장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A씨는 완강히 부인했습니다.
오히려 대화 중 상대가 먼저 성적인 대화를 유도했고, 술자리 중 상호간 자연스럽게 흐르는 분위기 속에서의 신체 접촉이 있었을 뿐이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 있던 CCTV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행동과 표정이 매우 편안했으며, A씨가 위협적이거나 강압적인 모습을 보인 장면은 포착되지 않았습니다.
ㅣ피해자 주장과 달랐던 ‘CCTV 속 진실’
‘피약취자상해’ 혐의는 더욱 모순됐습니다. 피해자는 "강제로 끌려가다 넘어져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CCTV 영상에는 스스로 넘어진 장면이 명확히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골목길에서 몸의 균형을 잃고 스스로 넘어지는 장면
•넘어지기 직전까지 두 사람이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며 걷는 모습
•택시에 탑승한 뒤에도 피해자가 별다른 거부나 저항 없이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장면
이러한 자료들은 모두, A씨가 고의로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하려 했다는 고소인의 주장이 신빙성이 없음을 드러낸 결정적 증거였습니다.
ㅣ진심을 입증한, 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 초기부터 다음과 같이 조력하였습니다.
•고소 내용의 비논리성과 허점을 빠르게 포착
•변호인의견서 작성, CCTV 및 문자 내역 등의 객관적 증거 수집
•강제추행 혐의에서 고의성의 부재, 피약취자상해 혐의에서 상해 원인과 경위의 모순을 명확히 설명
•검찰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법리적 반박뿐 아니라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 결여를 강하게 주장
그 결과, 검찰은 “증거 불충분, 고의 인정 불가”를 사유로 강제추행과 피약취자상해 모두에 대해 ‘혐의없음(불기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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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진실은 끝까지 싸워야 보입니다
성범죄 사건은 자칫 잘못하면 진실보다 감정과 단편적 진술이 앞설 수 있는 영역입니다.
특히 초기 대응이 늦어지면, 억울한 사람이 피의자 신분으로 낙인찍히고 모든 일상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저희 에이파트는 사건 초기부터 명확한 법리 검토와 정밀한 정황 분석을 통해, 진실을 수사기관에 설득력 있게 전달합니다.
억울한 고소에 맞서야 하는 상황이라면,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진실은 스스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함께 싸워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