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범죄
[사기·유사수신] 피해자 고소대리, 가해자 형사재판 기소 성공
- 법무법인 에이파트
- 2025-02-10
담당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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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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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찬
ㅣ“국내 유일의 메타버스 기술입니다.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습니다.”
A씨를 비롯한 피해자들은 이런 말을 믿고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NFT 프로젝트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약속한다는 설명은 그럴듯했고, 초기에는 일부 수익금이 실제로 지급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사업의 실체는 보이지 않았고, 투자금의 사용처 역시 불분명했습니다.
결국 추가 투자자 유입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전형적인 폰지 구조가 드러났고, 피해자들의 불안은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ㅣ법무법인 에이파트의 조력 과정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는 사건의 구조를 빠르게 정리하고,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규제에관한법률 위반의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단순한 투자 실패가 아닌 범죄 행위임을 입증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관련 법령과 판례를 면밀히 검토하여 혐의 구조를 명확히 정리
🔹투자 경위와 자금 흐름을 토대로 고소장을 체계적으로 작성·제출
🔹수사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건의 본질이 왜곡되지 않도록 대응
🔹형사 절차와 병행하여 피해금 회수를 위한 법적 절차 안내 및 지원
🔹수사 진행 전반에서 피해자들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자문 제공
이러한 조력을 통해 피해자들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일관된 입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ㅣ가해자 혐의인정되어 구공판 기소
그 결과, 경찰과 검찰은 사건을 중대 범죄로 판단하여 형사재판에 기소하였습니다
. 가해자들의 행위가 조직적 사기라는 점이 인정된 것입니다.
이는 피해자들의 주장과 저희 에이파트의 법률적 분석이 설득력을 가졌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NFT와 메타버스 등 디지털 자산을 앞세운 투자 사기는 형태만 새로울 뿐, 본질은 기존 사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초기에 정확한 법적 판단을 받고, 형사 절차를 통해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