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만 내면서 원금은 상환도 못하고 지낸 날이 너무 아깝습니다.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김훈찬 변호사)에서 개인회생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힘든 시기를 지나 이제 좀 여유로워져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17년째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고 돈도 허투루 쓰지 않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으로 인해 신용대출 및 카드대금 약 1억6천만원 정도의 금액을 버티다 23년도 2월에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에이파트에 연락드렸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이라 두려웠고 심적으로 많이 위축된 상태였는데 위로의 말씀과 톡방을 만들어 실시간으로 대화하며 많이 든든했습니다.
주위에 말은 못하고 혼자 끙끙대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정말 위로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채무는 없었고 1금융권과 카드회사 대금으로만 되어 있어서 요청서류 준비는 무리 없이 진행되었고 23년 10월 최종인가 결정 났습니다.
혼자 계속 금리는 오르는데 이자만 내면서 원금은 상환도 못하고 지낸 날이 너무 아깝습니다.
진작에 미리 했더라면 더 일찍 해결했을텐데라는 후회를 하면서도 지금이라도 이렇게 회생인가결정이 나서 변제금을 갚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 뿌듯합니다.
이제 내년 4월이면 다 끝나니 얼른 면책신청까지 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분들 모두 힘 내시기를 바라며,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에이파트에 연락하셔서 상담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