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대처를 너무 잘해주셔서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김훈찬 변호사)에서 개인회생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직장인입니다. 중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을 둔 아빠입니다.
2015년에 개인회생을 한 번 하고 두 번 다시 빚을 지지 말자고 맹세를 했지만 아이들 학원비와 생활비가 만만치 않네요. 서울 생활이 힘드네요!
또 다시 대출을 받다보니 어느새 1억이 넘어가서 대환대출을 알아보다, 대환대출을 하였는데 그게 사기였습니다.
대환대출 사기를 당하고 한없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치 않게 틱톡에서 개인회생 전문 유익상 변호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2번째이기에 힘들 줄 알았지만 너무 잘 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지금은 개시결정이 나서 12월 18일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4년 2월 23일 접수를 해서 9월 26일에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7개월이 걸려서 개시결정을 받았지만 너무 행복했습니다.
6월 달에 한 번, 7월에 한 번 보정권고가 나왔지만 변호사 사무실에서 대처를 너무 잘해주셔서 만족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신 변호사님, 팀장님, 서류담당자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대출을 받게 되면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대출을 받지 않는게 최선입니다.
만약에 대출을 받으신 분들은 힘드시면 회생을 추천드립니다. 회생은 창피한게 아닙니다. 내가 더욱 더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희생을 열심히 갚고 아이들과 살 수 있는 내 집을 사는게 저의 목표입니다.
노력해서 집을 살 수 있게 꼭 응원해 주세요!
2024년 12월 1일 47세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