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너무나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북돋아주셔서 진심으로 위로 받으며 오늘을 살아갈 힘이 생겼습니다.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김훈찬 변호사)에서 개인회생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스무살 무렵 집에 큰 빚이 생기며 온 집안에 빨간딱지가 도배 되다시피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 후 몇년동안 빚을 갚느라 고생했던 경험이 있기에 빚이라고 하면 자다가도 번쩍 일어날 정도로 예민합니다.
평생을 살며 법에 관한 일은 마주할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살다보니 뜻하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평범하고 성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던 중 코로나가 터지며 저희 가정에도 큰 여파가 생기게 됐습니다.
빚이라는 것은 정말 시작은 작았어도 점점 커지고 빠르게 불어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국은 점차 잠잠해졌지만 저희 가정의 경제는 여전히 힘들었습니다.
너무 커져버린 빚더미에 신랑의 실직 위기까지 겹치며 살아가는게 막막하게만 느껴지고 모든걸 포기하고 싶어질 때쯤 법무법인 에이파트를 만나게 됐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이라는 것이 그때의 절실한 제 마음이었습니다. '혹시 모르니 상담이라도 받아보자'라는 마음으로 에이파트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보니 전화통화가 어려웠는데 카톡으로만 사건을 진행하는 번거로움에도 매순간 너무나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북돋아주셔서 진심으로 위로 받으며 오늘을 살아갈 힘이 생겼습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개인회생만 쳐도 수많은 업체들이 나오더군요. 그 중에서도 에이파트의 문을 두드린 이유는 블로그에 올려놓으신 글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이러이러하게 진행하는 업체로 선택하여 진행하시라는 글이 진심으로 와닿았습니다.
'아! 이곳이라면 정말 내 일처럼 해주시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직감이 맞았습니다. 사건 진행 내내 천군만마를 얻은 듯 "나를 지켜주는 느낌!" 바로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에이파트 덕분에 저는 최소한의 변제금액을 받게 되었고 현재 개인회생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오늘도 냉혹한 현실 속에 힘든 하루를 보내신 분들 더 이상 주저하지 마시고 저처럼 에이파트의 문을 두드려 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게 손잡아주실 그분들이 기다리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