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든든했고 내가 진짜 잘 선택했구나를 느꼈습니다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변호사)에서 개인회생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저의 의지와 상관없이 큰 금액의 빚을 혼자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매일 쏟아지는 독촉장, 소장, 독촉전화들에 괴로웠고, 어떻게든 갚아보고자 애썼지만 혼자 감당하기엔 큰 금액이었습니다.
파산을 하면 인생이 완전 끝나는 줄만 알았고, 버티고 버티다 결국 제일 눈네 들어왔던 에이파트에 연락을 했습니다. 내 현재 상황과 빚의 규모를 파악하고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어떻게 진행하면 된다는 친절한 설명에 안심이 되었고 해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은 생각보다 길고 어려웠고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저의 서류작업은 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이미 너무 지쳐있던 저는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담당자 분께서 복잡한 서류들은 다시 정리해서 쉽게 볼 수 있게 순서들도 잡아주시고 다 할 수 있을까 했던 서류작업을 모두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너무 든든했고 내가 진짜 잘 선택했구나를 느꼈습니다. 그렇게 서류가 거의 마무리되어 갈 때쯤 담당자 분께서 전화로 '선생님 어렵고 복잡했는데 차근차근 너무 잘 해내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 그 말에 왈칵 눈물이 나면서 그 동안 맘 졸이고 고생했던 날들을 위로 받는 것 같았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해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 하나 살린거나 마찬가지라는 말을 할만큼 처음 시작할 때보다 저는 많이 단단해졌고, 지금은 다시 얻은 제 인생을 아이들과 함꼐 잘 살거라는 희망과 다짐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겁니다.
꼭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