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어서 진심을 담아 후기를 작성합니다.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에서 개인회생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정OO입니다.
감사하다는 말씀 꼭 전하고 싶어서 이벤트라기보다 진심을 담아 씁니다.
저는 10년 넘게 부채로 하루하루가 힘들고 일을 해도 늘 부족하다는걸 알았기에 생활에 힘이 없고 아이가 있어서 참았지만 그냥 죽어버리면 끝나는가 했습니다.
그렇게 지내오다 인터넷 검색으로 에이파트가 보였고 상담신청으로 딱 한 줄만 남겼던 기억이 납니다.
"도와주세요"
저는 결혼 생활이 지속 중이라 개인회생이 남편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까 또 남편 자가가 문제가 되지 않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가능하시다', '진행하시면 된다' 하셔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했습니다.
연체가 시작되니 독촉전화가 제일 힘들어서 제가 전화로 울기도 하고 또 너무 바쁜 곳에 제가 접수를 했나 걱정도 많았습니다. 사실 그게 제일 힘들었죠^^;
이금비 과장님한테 많이 하소연도 하고요. 과장님 안잊을게요!
새벽 5시에 나오셔서 제꺼 접수하신다고 준비해주신거 두고두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정도 한 번!! 제가 부족했던 부분 며칠 고생하셔서 준비해주시고, 저는 원금의 34.09% 상당액 변제라. 3년 열심히 갚겠습니다.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에이파트 감사하구요. 이금비 과장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