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당시 나이가 어려 걱정했지만, 결과는 정말 좋았어요.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변호사)에서 개인회생/파산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겨 다른 직원들한테 민폐 끼치기 싫어서 퇴사를 했고
그 동시에 집에 생활비를 주기 위해 대출을 받았고 조금만 쉬다가 재취업을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해 연체가 시작됐고 독촉장도 여러 번 받았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집이라 '방문도 한다', '가구 전자제품 압류한다'는 고지서를 보고 파산을 결정했고
파산 관련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법무법인 에이파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신청 후 바로 다음 날 아침에 전화가 왔고 제가 나이가 어려서 파산 결정하고도 크게 기대를 못했어요.
심지어 제가 있는 지역의 법원에서 처리가 느리면 1년도 간다고...
파산이 안되면 서울에 직장이던 알바해서 회생 해보자고 하셔서 더 기대가 작았어요.
하지만 파산 신청 후에 카톡 단체방 변호사님, 팀장님, 대리님 이렇게 계셨고 진행 중 필요한 서류들 한 눈에 보기 편하게 알려주셨고,
집에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어서 솔직하게 서류들 빠르게 보내지 못했지만 단 한 번도 제 사건에 대해 대충해주시지 않고
오히려 서류들 잘 보내주셨다고 해서 저를 하나하나 다 잘 챙겨주시는 기분이 들었어요.
5월 말에 시작해서 이번 11월에 파산이 되었다고 하셔서 한 번 더 법무법인 에이파트에 감사합도 느꼈고 여기 계시는 모든 분이 꼼꼼하고 실력이 대단함을 느꼈어요.
신청 상담 당시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걱정도 있었지만 결과는 정말 좋았어요.
하나하나 꼼꼼하게 잘 챙겨주셨던 김채린 대리님, 이현지 팀장님, 유익상 변호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에게 한줄기 빛을 보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