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변제금을 낮춰주시려 하셨고, 전화통화에도 상냥하고 일관적으로 대해주셔서 더 믿고 의지하게 되었어요.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변호사)에서 개인회생/파산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3년이라는 짧고도 길었던 개인회생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날이 왔습니다.
저는 사업을 하다가 코로나시기에 끌어다 쓴 사업대출로 대부업, 일수까지 손을 대어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전화벨 소리나 진동을 느낄 때면 가슴이 쿵쾅거리고 정수리까지 차오르는 스트레스에 좋지 않은 생각을 할 때도 있었네요
돌이켜보면 차라리 잘된 일이 아니었나 생각도 해봅니다. 이제서야 경제적 관념이 바로 선 것 같아요.
처음에 문의드리고 신청하는 과정에서 천천히 차분하게 서류요청을 해주셨고 저는 그저 알려주시는대로 몸을 움직였습니다.
어떻게든 변제금을 낮춰주시려 하셨고, 전화통화에도 상냥하고 일관적으로 대해주셔서 더 믿고 의지하게 되었어요.
3년 동안 궁금한게 생길 때마다 제가 눈치보듯 조심스럽게 여쭈었는데, 항상 빠르고 시원한 대답을 해주셨습니다.
12월 30일 모든 변제금을 납부했고 1월 1일 부로 새삶을 살아보려 합니다.
제 인생 큰 고비에 마침표를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