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 덕분에 힘든 상황 속에서도 변제를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실제로 저희 법무법인 에이파트(유익상 변호사)에서 개인회생/파산 사건을 진행한 의뢰인께서 직접 자필로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을 당시 저는 채무로 인해 일상생활 자체가 많이 무너진 상태였습니다.
매달 늘어나는 이자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환 부담 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과 심리적인 압박감이 굉장히 컸습니다.
스스로의 선택과 판단에 대해 후회하고, 가족과 주변사람들 눈치를 보며 미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인회생 제도를 알게 되었고 이는 단순히 채무를 줄이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다시 책임을 다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회생을 신청하면서 제 잘못과 부족함을 인지했고 남은 채무에 대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변제하겠다는 마음으로 절차에 임했습니다.
변제기간 동안의 3년은 제 인생에서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변제금을 납부하는 일이 경제적으로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신청했던 초기의 마음가짐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성실하게 변제금을 납부했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변제를 중단하지 않고 끝까지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에이파트 도산팀 이현지 팀장님과 담당 변호사님께서 잘 케어해주시고,
믿고 응원해주셔서 다시금 일어서고 성실히 납부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회생 기간 동안 경험은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잊지 못할 중요한 경험이었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무리한 선택과 충동적인 소비습관을 바꾸며 소득 범위 내에서 계획적이고 책임감있게 생활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이번에 도와주신 에이파트 직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한 마음 글로써 전달하며, 개인회생을 통해 얻은 소중한 기회를 잊지 않고 성실한 경제활동과 올바른 생활태도로 보답하겠습니다.